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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학 광장시장 상임연합회장..
청계천 복원이후 활기찬 광장시장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2006년 02월 01일 (수) 00:00:00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광장시장측은 처음부터 청게천 복원에 협조적이었어요. 저희가 아예 고객이 없는 것도 아니고, 100년 역사를 가진 재래시장으로 도매업쪽에서는 한복이나, 니트등의 직물류는 저희쪽에서 물건을 사가기 때문에 아는 사람은 다 알죠. 솔직히 긍정적인 효과를 예상했습니다." 장병학 광장시장 상인연합회장의 첫마디는 희망적이었다.

청계천 복원 이후에 간판이 단정해 지는 등 외형적 모습이 달라지면서 예상밖으로 사람이 많이 온다. 사람이 많이 몰리니 소매상가가 활기를 띄기 시작했다. 일단 이곳은 건축 자재를 제외하고는 다 있다. 도매업종이다보니 당장은 기존과 큰 변화는 없지만 다양하다.

이런 이유로 장회장은 "이제는 사람들을 잡는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자신만의 하나씩의 특화된 상품을 만드는 것은 물론이고 업종을 변경하려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며 시장의 변화를 강조한다.
 
현재 청계천은 복원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눈치만 보고 변화를 일으키지 않고 있다.하지만 기회를 봐서 이때의 호기를 누려야 한다는 것이 장회장의 계획이다.

또 장회장은 "그래서 일단 관장시장내 먹거리 매출이 올랐다, 이는 늘어난 유동객의 증가를 의미하며 따라서 음식들도 젊은층에 어필할 수 있는 메뉴를 개발, 기존 고객도 잡을 수 있는 전통을 유지해야 하는 것이 당장의 목표"라는 설명이다. 

"저희는 이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순 한글말인 타래를 의미하는 토모리존으로 로고를 바꿨습니다. 전통시장의 명맥을 유지하면서 건설자재 빼고 다 있는 이 광장시장을 젊은이들도 많이 찾을 수 있는 곳으로 변모시켜 나갈 것"이라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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