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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과 함께하는 발렌타인데이 낭만여행.
2006년 02월 07일 (화) 00:00:00 박상민 기자 cydog@naver.com

로맨틱 파/리/여/행 초특가 89만원

인터넷 여행백화점 넥스투어(www.nextour.co.kr, 대표 홍성원)는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초특가 겨울의 낭만, “로맨틱 파리 6일” 상품을 준비했다. 루브르박물관, 노틀담대성당, 콩코드광장, 샹제리제거리, 개선문 등을 가이드와 함께하는 1일 시내투어를 포함, 파리의 쇼핑, 예술의 명소를 자유롭게 둘러보는 4박6일 일정으로 2월 11일 출발한다. 가격은 기존 가격보다 30% 저렴한 89만원으로 왕복항공권(네덜란드항공), 호텔숙박I(BIS PARIS TOUR EIFFEL CAMBRONNE), 파리시내 워킹 가이드 1일, 파리 유람선 승선권, 여행자보험 포함이다. 평소 항공권만 100만원이 넘는 유럽여행을 저렴하고, 알차게 다녀올 수 있는 기회이다. [문의 02-2222-6640]

▶ 일정보기

1일, 오후1시35분 인천공항 출발, 오후5시15분/오후6시45분 암스테르담 도착/환승 이후, 오후8시 파리 샤를드골공항 도착. 공항에서 시내까지 자유이동.

2일, 호텔 조식후 워킹가이드와 함께하는 1일 시내관광. 루브르박물관-생미쉘광장-시테섬(노틀담대성당,생트-샤펠,콩시에줘리,퐁뇌프다리)-콩코드광장(마들렌성당)-상제리제거리-개선문

3일, 호텔 조식후 전일 자유일정

4일, 호텔 조식후 전일 자유일정

5일, 호텔 조식후 샤를드골공항으로 이동, 오후1시50분 파리 출발, 오후3시15분/오후5시10분 암스테르담 도착/환승 이후, 기내1박

6일, 오전11시25분 인천국제공항도착
파리의 낭만을 즐기기 위한 추천명소

파리는 동서의 길이가 12km, 남북의 길이가 9km로 시내 중심에는 센 강이 흐르고 있다. 센 강 북쪽을 우안(Rive Droite), 남쪽을 좌안(Rive Gauche)이라고 하는데 시내의 주요 관광지 대부분이 지하철과 버스가 연결되어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에펠탑이나 루브르, 노트르담 사원 등을 중심으로 주위를 둘러보고 오후에 쇼핑이나 유명 재즈바 등을 즐기는 것으로 여행계획을 잡는 것이 효율적이다.

쇼핑파(쇼핑명소모음)

파리는 세계적인 브랜드가 모여 있는 쇼핑의 천국이다. 의류와 화장품, 액세서리 등의 여러 브랜드가 있는 주요 쇼핑가가 명품매장이 몰려있는 샹젤리제, 몽테뉴거리를 중심으로 생 토노레, 오페라 극장 주변에 형성되어 있다. 3만여㎡ 면적의 도자기류 등 8가지 블록으로 되어있는 파리최대의 벼룩시장인 클리냥쿠르, 비교적 희귀한 액서세리,등을 값싸게 파는 몽트뢰유 등을 구경하는 것도 좋다.

예술파(박물관&미술관)

파리 시내 70개 이상의 박물관, 기념관을 횟수와 구입한 날짜에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패스로 1일(15€), 3일(30€), 5일(45€) 세종류이며, 주요 Metro 역이나 관광 안내소에서 판매. 루브르 미술관을 비롯하여 오르세 미술관, 오랑주리 미술관, 로댕 미술관, 피카소 미술관, 카르나발레 박물관, 노트르담 대성당, 퐁피두 센터, 프티 팔레, 생트 샤펠, 베르사유 궁전 등 파리의 주요 명소를 가능하다.

밤도깨비파(쇼&째즈바)

활기찬 파리의 모습을 찾고 있다면 크레이지 홀스(Crazy Horse), 리도(Lido),폴리 베르제르(Folies Bergeres), 물랭 루즈(Moulin Rouge)같은 유명한 캬바레에 들리면 좋다.

아름다운 무희들과 화려한 의상, 흥겨운 캉캉춤을 즐길 수 있으며, 입장료는 대부분 75프랑~100프랑 정도. 생 미셸역에서 카르티에 라캥으로 이르는 길에는 유명 재즈바 들도 많은데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재즈바인 <르 까보 드 라 위셰뜨(Le Caveau de la Huchette)>와 요즘 가장 ‘잘나가는’ 곳으로 유명한 <New Morning> 등을 추천할 만 하다.

미식파(음식명소)

중국 요리와 함께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프랑스 요리는 수많은 요리 종류와 다양한 맛으로 여행자들의 발길을 유혹한다. 특히 풍부하고 다양한 맛을 내는 소스, 어떤 재료로도 요리가 가능한 조리기술, 그리고 와인과 음식의 절묘한 조화 등이 그 대표적인 특징으로 꼽힌다. 정통 프랑스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을 비롯해 서민적인 향토요리의 <비스트로>, 대중적인 펍 분위기의 <브라스리>, 그리고 카페와 여성 취향의 <살롱 드 테> 등 여러 곳에서 프랑스 요리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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