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워브랜드
10.30 금 05:06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연예
     
'살인미소' 이문식이 질투하는 '살인몸매' 이광호
2006년 02월 15일 (수) 00:00:00 고영제 기자 newsvj@gmail.com
빳데루 기술 하나로 형사가 된 공필두(이문식)가 펼치는 3일간의 고군분투를 그린 영화 <공필두>에서 2006년을 책임질 꽃미남의 탄생이 예견되고 있다. 바로 극중 정력 팬티 모델이라는 과감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이광호가 그 주인공. <공필두>의 주인공 이문식도 인정했다는 이 꽃미남은 쟁쟁한 출연진들 사이에서도 주눅들지 않는 연기를 펼쳤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187cm이라는 훤칠한 키에 다년간의 태권도 선수 생활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 모델에서 풍기는 카리스마와 귀여운 마스크까지 갖춘 이광호는 하루에도 수 차레 로드캐스팅 제의를 받았던 주목 받는 신인. 명품 패션쇼 등에서 화려한 모델 경력을 쌓은 그는 카스 맥주, SK 텔레콤, 에뛰드 화장품 등 굵직한 CF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하여 2005년 MBC 베스트 극장 <달콤한 악녀가 나에게 왔다>를 시작으로 연기의 첫발을 디뎠다. 이제 그의 스크린 데뷔작이 될 <공필두>에서 이광호는 홈쇼핑 정력 팬티 모델이라는 신인으로서 다소 도발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며 새로운 스타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주인공 공필두를 궁지에 몰아넣는데 동참하는, 극중 용배역인 이광호는 사채업자에게 쫓기던 중 조폭 남친으로부터 탈출한 민주(김유미)의 차에 올라타게 된다. 이에 본의 아니게 이문식에게 민주와 세트로 딴지를 걸게 되는 콤비를 결성하게 된 것! 출중한 외모와 섹시한 몸매 거기다 뻔뻔한 성격의 용배역을 거뜬히 소화해낸 놀라운 신예 이광호를 보며 <공필두>의 주인공 이문식은 “내가 10년만 젊었더라면…”이라며 부러움 섞인 질투심을 살짝 내보이기도 했다는 후문. 까마득한 선배일 이문식을 비롯 변희봉, 김수미, 김갑수, 김뢰하 등 이름만으로도 화려한 연기파 배우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주눅들지 않는 연기를 펼쳤다는 칭찬이 벌써부터 자자해 연기파 꽃미남의 탄생이 더욱 기대된다.

화려한 캐스팅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강력한 코미디 등장을 예고하는 영화 <공필두>는 현재 후반작업 중이며 다가오는 봄에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고영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TEL. 010-3795-3998 | 웹하드: korealife/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