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워브랜드
10.24 토 09:03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정치
     
노대통령, 공무원과 정책토론 벌인다
국정 브리핑 사이버 토론방 개설
2006년 02월 15일 (수) 00:00:00 박상민 기자 cydog@naver.com

3월부터 사이버 공간에서 대통령과 실무 공무원의 정책토론이 벌어진다.

김창호 국정홍보처장은 14일 국무회의 브리핑에서 "정책 홍보사이트 <국정브리핑>의 포털화를 추진하며 정책담당자들이 자유토론을 할 수 있는 `사이버 정책토론방'을 3월 중순께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처장은 "이 토론방에는 대통령부터 장관이나 정책관련 실무 사무관까지도 참여해 특정 주제에 대해 토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토론 내용을 바로 공개하지는 못하겠지만 일반자료 수준으로 관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각 장관들에게 "국정브리핑을 애용하고 적절하게 댓글을 다는 등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노무현 대통령은 국정브리핑을 통해 주요기사 필자와 관련 공무원에게 메일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요건 중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를 골자로 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

개정 시행령은 기초생활보장 혜택을 받는 부양 의무자를 정할 때 기준이 되는 ‘부양능력 없음’ 판정의 기준을 부양의무자의 실제소득이 수급권자와 자신의 최저생계비를 합한 금액의 120% 미만에서 130% 미만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시행령이 발효되는 오는 7월 1일부터 저소득층 11만6000명이 추가로 기초생활보장을 받게 될 것으로 추산된다.

박상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TEL. 010-3795-3998 | 웹하드: korealife/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