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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테일, 오픈 베타 일정 공개
캐주얼 RPG, 이 정도는 되야지~ 완성도 높은 게임성 자신
2006년 02월 17일 (금) 00:00:00 고영제 기자 newsvj@gmail.com

   
액토즈소프트는 자체 개발한 스타일리쉬 캐주얼 액션 RPG ‘라테일(www.latale.com)’이 오는 22일, 드디어 정식 오픈 베타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하이틴 스타 고아라를 전속 모델로 발탁,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기도 전에 숱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라테일’은 ㈜액토즈소프트가 2006년 메인 타이틀로 내세우고 있는 기대작 중의 하나다.

정통 RPG 게임사로 알려진 액토즈 최초의 캐주얼 게임으로 지난해 10월 첫 번째 클로즈 테스트를 실시한 이후, 캐주얼 MMORPG의 퀄리티를 대폭 끌어올린 수준 높은 게임성으로 많은 유저들의 기대를 모아왔다.

특히, ‘라테일’ 개발실은 국내 유명 온라인게임 ‘아스가르드’와 ‘어둠의 전설’을 개발한 총괄 신성진실장을 필두로 ‘테일즈 위버’, ‘바람의 나라’ 등을 개발했던 캐주얼 RPG 분야의 최고 개발진들이 약 2년의 개발기간에 걸쳐 의기투합해 제작된 게임이라 그 수준을 짐작케 한다.

<판타지>+<10대 취향>+<현대적인 감성>이 결합된 액션 RPG로 간단한 키보드 조작만으로 누구나 쉽고 신나게 즐길 수 있어 초등학생부터 중학생, 여성 게이머까지 모두가 즐거워할 만한 깜찍, 발랄한 게임이다.

‘메이플 스토리’ 이후 지난해 말부터 다시 한번 열풍이 일고 있는 2D 횡스크롤 방식의 게임으로 35파츠로 구분된 획기적인 캐릭터 레이어 시스템을 개발, 다양한 액션 플레이와 무한 아바타 꾸미기의 두 가지 요소를 동시에 구현해낸 점이 특장점이다.

즉, 캐릭터를 35개의 부분으로 나누어 얼굴, 팔, 다리, 몸통 정도로만 구분되던 기존 게임 캐릭터들의 한정된 동작과 개성표현을 극복, 초기 캐릭터 생성시에 만해도 무려 2만종 이상의 아바타 꾸미기가 가능해 다채로운 아이템 향연을 제공한다.

또한 한국을 중심으로 중국, 일본, 유럽, 베트남 등 전세계 각 국가들의 재현시켜 만든 필드는 2D 그래픽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방대한 영역을 자랑한다.

액토즈소프트 라테일 담당 김혁 PM은 “다소 길었던 5차례의 클로즈 테스트를 마감하고 드디어당당히 본격 오픈 베타테스트에 돌입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예상보다 길었던 클로즈 베타에 열심히 참여해준 유저들과 오픈을 고대해온 고객들을 위해 보다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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