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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산동 현대지식산업센터, 상가문의 활발
상주인원 5천명, 권리금 없는 것도 매력
2014년 04월 01일 (화) 19:20:35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독산동 현대지식산업센터에 기업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가게자리를 알아보려는 문의가 활발하다.

   
불경기라고는 하나 상권이 형성되어 있는 지역에 가게를 얻으려면 억대의 권리금을 줘야하는데 반해, 독산동 현대지식산업센터는 새건물이지만 권리금이 전혀 없다.

무역센터 1.5배 크기의 연면적에 상주인원만 5천명이 넘어서 기본상권은 형성된 것이나 다름없다. 과다경쟁을 방지하고자 같은 업종은 중복계약이 안되는 것도 장점이다.

독산동 현대지식산업센터의 현성희 부장은 “대규모 인원이 상주함에 따라 기본상권은 이미 형성되어 있고, 2018년 신독산역(신안산선)이 들어서면 가게권리금도 상승하리라 본다”고 전한다.

현재 우리은행은 물론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등 대형체인점 입점이 확정된 상태이다.

문의: 02-2625-9480, www.offi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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