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워브랜드
11.29 화 17:28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여성/문화
     
<쏘우2> 3편 제작 확정! 브랜드로 거듭나다
2006년 02월 19일 (일) 00:00:00 고영제 기자 newsvj@gmail.com
   
제작비 100배의 수익을 벌어들이며 관객들에게 충격을 안긴 <쏘우> 그리고 미 개봉 당시 블록버스터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세계 1억불의 수익을 올린 <쏘우2>에 이어 새로운 브랜드로 확고한 자리 매김을 할 <쏘우3> 제작이 확정되었다.

예측 할 수 없는 결말과 전편을 넘어선 흥행으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쏘우2>는 <식스 센스>, <유주얼 서스펙트>가 시도하지 못한 스릴러 장르의 속편영화. 전편인 <쏘우>에 열광하는 관객들의 끊임없는 요청으로 제작된 <쏘우2>가 “형만한 아우 없다”는 속설을 깨고 성공 신화를 세우고 있는 요즘, 3편 제작 소식은 관객들과 영화계에 이슈가 되고 있다. ‘쏘우’ 시리즈를 제작한 라이온스 게이트 사는 이미 <쏘우2>가 미국 개봉 중이던 지난 11월부터 기획에 돌입하였다. 하지만, 구체적인 출연진과 스텝은 물론 가장 큰 관심의 대상인 스토리는 절대 비공개. 베일에 싸여 있는 <쏘우3>의 제작 소식은 관객들에 벌써 큰 화제를 낳고 있으며, 영화시장에 또 한 번의 파란을 예고하고 있다.

<쏘우3>가 아직 제작 단계인 시점인 현재 온라인 포탈사이트 검색순위 80위 권에 랭크 되어 있으며, “1, 2편을 능가하는 반전을 기대한다”, “<쏘우2>가 끝 인줄 알았는데 3편이 나온다니..GOOD!” 등 3편에 대한 기대평점 10점 만점을 기록하고 있다. 게다가 자신들의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발휘하여 <쏘우3>의 포스터를 만들고 가상의 스토리와 반전을 공유하며 적극적인 관심을 표출하고 있다.

또한 <쏘우>1, 2편의 각본을 맡았던 리 워넬 역시 인터뷰를 통해 “<반지의 제왕>이나 <매트릭스>와 같이 자기 복제가 아닌 독립된 이야기지만 전편들과 하나로 이어지는 3부작 시리즈가 탄생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희대의 살인마 직쏘가 체포되는 것으로 시작, 직쏘가 만들어 놓은 2개의 생존게임에 빠진 형사 에릭과 어디인지 알 수 없는 공간에 갇힌 8명의 희생자가 펼치는 퍼펙트 스릴러 <쏘우2>는 2월 16일 일반 관객들에게 본격적인 실체를 드러낼 예정이다.
고영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