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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주>숨어있는 감초 조연 배우들 활약상
이원종, 홍기훈, 김부선, 김현기, 강민서 등 한자리에 모여
2006년 02월 19일 (일) 00:00:00 고영제 기자 newsvj@gmail.com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러브액숀코미디 <구세주>에는 개성파 조연배우가 총 출동한다. <구세주>에는 백일섭, 박원숙, 김수미, 박준규 등 이미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된 조연들 말고도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각자의 몫을 훌륭하게 해낸 조연들이 많다. 그 중 이원종, 김부선, 홍기훈, 김현기, 강민서 등은 각각 드라마와 영화, 혹은 코미디에서 활약을 펼치며, 인기몰이를 했던 배우들로 <구세주>에서 역시 개성 강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영화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구세주>에 등장하는 배우들 한자리에 모엿!
<구세주>에는 최성국, 신이를 비롯해 그 이름들을 다 나열하기 힘들만큼 막강 코믹 조연배우들이 대거 출동한다. 이제 영화를 보면서 주연배우와 어우러진 그들의 감초 연기에 배꼽잡고 웃을 일만 남은 듯 하다. 그 중 이원종은 나이트를 경영하는 최성국의 삼촌 ‘두식’으로 등장해 특유의 살아있는 표정으로 톡톡한 재미를 선사하는가 하면 우람한 덩치로 조폭들을 쓰러뜨리는 날렵한 액션도 선보인다. 그리고 까메오로 출연하는 개그맨 홍기훈을 놓치고 지나가기 아깝다. 그는 최성국의 군대 고참 ‘안하사’로 출연해 면회 온 신이의 촌빨 날리는 모습을 보고 기겁하는 코믹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그 뿐 아니다.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과감한 연기로 눈길을 끌었던 김부선이 신이와 악연을 맺고 있는 큰손파 보스 ‘마성숙’으로 등장,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신이와 터프한 액션 대결도 펼친다. 더불어 개그맨 겸 MC로 유명한 김현기가 김부선의 동생인 큰손파 중간보스 ‘마성기’로 열연해 처음으로 스크린에 도전장을 내민다. 그리고 극중 비리를 일삼는 부장검사 역의 강민서는 연극무대에서 경력을 쌓은 베테랑 연기자로서 차가운 눈빛과 이중적인 면모를 잘 소화해내며 눈길을 끈다.

조연배우들의 화려한 활약에 지루할 틈이 없다
내로라 하는 코믹 조연배우들이 총 출동, 개성만점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면서 영화를 보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게 만든다. 개봉을 코앞에 앞두고 있는 <구세주>의 조연진들은 탄탄한 연기력과 막강 코믹 웃음으로 승부하겠다는 의욕을 불사르며 관객몰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06년 최고의 러브액숀코미디 <구세주>는 ‘조폭도 때려잡는 못난이 여검사의 쌩~ 날라리 바람둥이 내 남자 만들기 작전’으로 2006년 2월 16일 관객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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