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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전북 강소농오디전문가’
농가별 1:1 맞춤형 컨설팅으로 문제헤결 척척
2014년 05월 15일 (목) 09:46:43 이상훈 기자 leesh10000@naver.com

   
전북농업기술원 강소농지원단에서는

전북농업기술원 강소농지원단에서는 healing fruit로 각광 받고 있는 친환경고품질 오디 생산을 위해 강소농가 현장 컨설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오디는 노화억제, 당뇨고혈압중풍 예방, 항암, 고밀도콜레스테롤 상승 및 중성지질저하 등 다양한 기능성이 있다고 밝혀지고 있으며, 고부가가치 품목으로 새로운 관점에서블루오션 분야로 인식되고 있다.  

전라북도 오디 현황은 20145월 기준으로 3,500여농가, 면적 1,100ha, 생산량은 약5,000여톤으로 전국의 60%를 차지하고 있다.  

금년 오디 작황은 개화기의 기상호조와 농가들의 적기정밀 농작업으로 매우 양호하며 예년보다 57일정도 빠른 5월 하순부터 수확이 가능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전북에서 생산되는 오디는 친환경 고품질 오디로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농가소득 향상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꼼꼼한 후기 관리와 적기수확 그리고 철저한 등급별 선별의 필요성을 농가들에게 알리기 위해 컨설팅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정인환’(전북농업기술원 강소농지원단 오디 기술위원)200여 오디 강소농가의 재배현장을 찾아 친환경 고품질 생산기술다양한 가공제품 생산, 마케팅등 농가별 맞춤형 컨설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전북강소농지원단은 오디산업 발전을 위한 3대 중점과제를 선정 강력히 추진 중이며, 친환경오디 안정생산을 위한 토양관리, 시비관리, 병해충관리 등 생력화 기술보급에주력 하고 있다. 그리고 오디 수확 후 잉여 뽕잎을 활용한 누에 안정사육 기술보급으로 농가소득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있으며 오디전용 신품종 파이프유인 재배기술과 다양한 가공제품 생산 및 유통을 패키지 한 대규모 단지 조성으로 체험 교육장 및 농촌관광단지로 활용 하는 등 강소농의 복리 증진과 농촌경제 활성화에 진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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