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워브랜드
9.29 목 18:03
 
 기사/사진검색
> 뉴스 > 라이프 > 기획/홍보
     
인삼 꽃 적기 제거 제때하면 인산농가에 도움
'품질향상과 수확량 증대' 기대
2014년 05월 29일 (목) 10:01:42 이상훈 기자 leesh10000@naver.com

 

   

 전북농업기술원 '김대향’위원(강소농 민간전문가)는 인삼 수량 증대 및 품질향상을 위해 꽃대를 적기에 제거해 줄 것을 인삼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강조하고 있다.금년에는 날씨가 고르지 못해 인삼 꽃대 제거하는데 세심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꽃대 제거는 인삼종자 채종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인삼종자 채종 목적이라면 4년근인 경우 3년생에서, 5~6년근으로 수확할 경우 매년 채종하지 않고 전() 생육 기간을 통해 1회만 채종하는 것이 좋다.

종자 채종 목적이 아니면 금년5말까지 적기에 인삼 꽃을 제거하지 않을 경우 5~10%정도의 수량감소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인삼 꽃이 피기 전에 꽃 봉우리를 제거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다른 작물과 달리 인삼은 화아(꽃이 핀 것)가 형성된 출아가 완료된 후에 꽃대가 자라기 시작한다.

보통 우리 지역을 중심으로 보았을 때 인삼의 꽃 봉우리 제거 시기는 5월중에 하는 것이 좋으며. 꽃을 제거 할 때는 꽃대를 5~10정도 남겨 두어야 병의 피해를 막을 수 있다.특히 꽃을 일찍 제거하거나 꽃대 분지부위에 가깝게 제거한 포장에서 줄기속무름병의 발생이 많으며, 꽃을 제거 후 잎자루 분지부위가 함몰되어 장기간 비가 오면 이 부위에 빗물이 고이고 다습한 조건에서 쉽게 세균이 침입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반드시 꽃 봉우리를 제거 후 예방위주의 약제 살포를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이상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