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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타러 가세 ’전북은 지금 오디수확이 한창
『healing fruit』 로 건강 챙기기
2014년 06월 11일 (수) 09:01:45 이상훈 기자 leesh10000@naver.com

전북농업기술원 강소농지원단에서는 본격적인 오디 수확기를 맞이하여 고품질 오디

 

전북농업기술원 강소농지원단에서는 본격적인 오디 수확기를 맞이하여 고품질 오디생산을 위해 품종별 적기수확등급별 철저한 선별수확즉시 출하 및 냉동으로 신선도 확보상품오디의 가공제품화 등 강소농가 현장 컨설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오디에는 항노화 색소인 C3G(cyanidin-3-glucoside), 혈당강하 물질로 잘 알려져 있는데옥시노지리마이신(DNJ), 레즈베라트롤루틴(Rutin), 가바(Gaba)등의 성분이 다량으로함유되어 있어 노화억제항암당뇨‧ 고혈압‧ 중풍 예방고밀도콜레스테롤 상승 및 중성 지질 저하에 도움이 되며특히 식이섬유가 녹차의 4.7배 함유되어 변비예방다이어트중금속배출등 다양한 기능성이 밝혀지고 있어 healing fruit』 로서 손색이 없다.

전북의 오디 재배는 3,500여농가가 1,100ha의 면적에서 5,000여톤의 오디를 생산하여 전국의 60%를 점유하고 있으며금년의 오디 작황은 개화기의 기상호조와 농가들의적기정밀 농작업으로 균핵병을 비롯한 병해충도 적어 고품질의 오디 다수확이 기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북농업기술원 강소농지원단 오디 전문가인 정인환’ 기술위원은 금년도 오디

생산량은 평년대비 20%이상 증가 될 것으로 예상 되므로 적극적인 오디의 기능성 홍보와

다양한 가공제품 생산 및 유통으로 소비를 촉진하여 국민건강 증진과 농가 소득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지고 있다.  

특히 전북에서 생산되는 오디는 친환경 고품질 오디로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농가소득 

향상을 위하여 철저한 등급별 선별과 상품오디를 이용한 가공제품 생산적정가격 형성의 

필요성을 농가들에게 인식 시키고 블로그 개설 및 운영 내실화로 판로 확대꼼꼼한 

수확 후 관리 등으로 내년을 준비하는 컨설팅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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