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 금 20:40
 
 기사/사진검색
> 뉴스 > 과학/I.T
     
갤럭시코리아, 듀얼 쿨링팬 장착 GALAX 지포스 GTX970 GAMER OC 출시
2014년 10월 17일 (금) 09:06:18 안명진 리포터 akdwls1121@hanmail.net

- 히트파이프 설계에 듀얼 쿨링팬을 더한 강력한 쿨링시스템!
- 차세대 맥스웰 아키텍쳐에 기반한 고성능 GPU 장착
- 독자적인 PCB 설계, 안정성과 성능이 돋보이는 게이밍 그래픽카드

   
그래픽카드 전문 제조기업인 갤럭시 마이크로시스템(Galaxy Microsystems Ltd. / www.galaxytech.com, 이하 갤럭시코리아)이 맥스웰 아키텍쳐 기반의 게이밍 그래픽카드 ‘갤럭스 GTX970 GAMER OC D5 4GB’ 모델을 출시했다.

맥스웰 아키텍쳐는 저전력 고성능을 기반해 현존하는 가장 앞선 GPU 기술이다. 갤럭시코리아는 갤럭스 GTX970 GAMER OC D5 4GB에 맥스웰 아키텍쳐 기반의 GPU를 적용해 성능을 높였으며, 강력한 쿨링 시스템을 더해 안정성까지 확보했다. 여기에 독자적인 PCB 설계를 도입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뽐내 게이머의 까다로운 입맛을 맞췄다.

갤럭스 GTX970 GAMER OC D5 4GB 제품에서 돋보이는 특징은 듀얼 쿨링팬이다. 히트파이프로 먼저 열을 식히며, 남은 열은 알루미늄 히트싱크와 강력한 쿨러를 이용해 확실하게 잡았다. 장시간 동작시켜도 안정성이 저하될 가능성을 최소한으로 줄인 것.

이 제품에 사용된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는 맥스웰 아키텍쳐를 기반으로 설계된 지포스 GTX970이다. 갤럭스 GTX970 GAMER OC는 더욱 고성능을 원하는 사용자의 요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선택 가능한 두 가지의 추가 옵션을 제공했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디폴트 모드 환경에서 1,126MHz으로 기본 성능을 체감할 수 있으며 보다 빠른 성능이 필요할 경우 부스트 클럭 활성화를 통해 최대 1,266MHz의 고속화된 속도로 동작을 시킬 수 있다.

기본 그래픽 메모리는 GDDR5(DDR5) 4GB며, 대형화면을 사용하는 PC방이나 30인치 이상의 모니터를 사용하는 사무환경도 대응한다. 여기에는 모니터 3대를 연결할 수 있는 엔비디아 서라운드 멀티모니터 시스템도 포함한다.

기본 제공하는 그래픽카드 출력 포트를 통해 HDMI 4K 해상도 환경을 구현할 수 있으며, 고성능 제품임에도 저전력 설계가 도입 되어 정격출력 500W 이상의 전원공급장치와 PCI-Express 3.0 x16 슬롯이 지원되는 환경이라면 안정적으로 동작한다.

또한, 장시간 사용이 요구되는 사무실은 물론 많은 PC가 사용되는 PC방이나 공공장소와 같은 환경에서 전력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갤럭시코리아 관계자는 “갤럭스 GTX970 GAMER OC D5 4GB는 박진감 넘치는 3D 게이밍 환경을 원하는 게이머에게 향상된 성능과 체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라며, “히트파이프 설계와 듀얼 쿨링팬 장착으로 설계되어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갤럭시만의 특화된 제품을 선보여 시장을 리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갤럭시코리아가 새롭게 출시한 GTX970 GAMER OC 는 갤럭시코리아 고객지원센터를 통하여 프리미엄 3년 무상 품질 보증이 지원된다. 제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링크( http://me2.do/5h9qPEm3 )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명진 리포터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