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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 스킨 헬스, 차세대 스킨 헬스 발전 위한 혁신 허브 글로벌 네트워크 설립
2014년 12월 11일 (목) 16:58:09 원미현 리포터 mhwonkr@hanmail.net

   
뉴욕 및 로잔, 스위스네슬레 스킨 헬스(Nestlé Skin Health)는 스킨 헬스 테크놀로지에 대한 의학 연구, 교육 및 응용을 통해 건강한 피부의 생애주기를 개선하는 솔루션과 테크닉을 개발하기 위한 포럼으로 사용될 열 개의 혁신 허브를 세계 곳곳에 열어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현재 급격하게 증가 중인 노령층의 웰빙에 있어 피부 건강의 중요성이 헬스케어 및 현대사회의 맥락 속에서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스킨 헬스 분야의 수요 증가를 예측한 결과로 수립된 것이다.

네슬레 스킨 헬스 연구, 교육 및 수명연장 개발(Nestlé Skin Health Investigation, Education and Longevity Development, 이하 ‘SHIELD’) 네트워크는 피부 과학, 일반 의약품, 노화, 간호 및 테크놀로지 등 여러 헬스케어 분야 전문가들이 활동하는 독자적인 혁신 허브를 구성할 계획이다. 이 허브들은 전문가들이 혁신적인 신제품과 테크놀로지에 대해 상호 교류하고 더 나은 스킨 헬스 솔루션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첫 번째 허브는 2015년 뉴욕에 설립될 예정이며, 이어서 홍콩, 상파울루, 그리고 북아메리카와 아시아, 유럽에 설립된다.

움베르토 C. 안튠(Humberto C. Antunes) 네슬레 스킨 헬스 최고경영자(CEO)는 “현재 기대수명이 늘고 세계 곳곳에서 인구 노령화 현상이 급속도로 증가하는 상황으로 인해 피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서 이번 계획은 스킨 헬스 연구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과학자들과 헬스케어 전문가들과 협력을 통해 더 낳은 관리와 예방, 진단 및 치료 전략 실행을 위한 솔루션과 정보를 개발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해 현재와 미래 세대까지 건강한 피부와 함께 삶을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 SHIELD 네트워크는 더욱 건강하고 더욱 활기찬 노후를 가능케 해 개인은 물론 사회 전체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SHIELD 이니셔티브는 2014 활동적 노화와 건강한 피부를 위한 맨체스터 회의(2014 Manchester Summit on Active Ageing and Healthy Skin)의 합의성명에서 최근 명시한 바와 같이, 피부 건강을 행복과 사회적 가치, 그리고 경제적 발전으로 가는 수단으로서 행동과 혁신의 필요성에 대한 요구에 알맞게 기획되었다.

디디에 르클레르(Didier Leclercq) SHIELD 네트워크 본부장은 “ SHIELD의 허브에서 과학자들과 조사관들 그리고 전문가들은 스킨 헬스와 관련된 가장 최근의 제품, 테크놀로지, 사례들을 모두 수렴해 최고 수준의 상호교류가 가능하다”며 “교육과 훈련에 초점을 맞춰 SHIELD 네트워크는 생물학, 해부학, 최근 동향 및 사회과학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분야들이 한데 모여 연구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네슬레, 증가하는 피부 건강 수요에 맞춰 스킨 헬스 파트너십 체결

네슬레 스킨 헬스 연구, 교육 및 수명연장 개발(Nestlé Skin Health Investigation, Education and Longevity Development, 이하 ‘SHIELD’) 네트워크는 인구 노령화에 따른 경제 사회적 영향에 집중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그룹인 글로벌 노화 연맹(Global Coalition on Aging, 이하 ‘GCOA’)과 파트너십을 체결할 예정이다. GCOA는 산업, 전세계 정책입안자, 비정부조직, 학계 및 연구기관, 기타 사고의 리더들과 협력해 21세기 건강한 노화를 위해 필수적인 노화에 대한 새로운 개념 정립과 정책의 변화를 추진한다.

2020년, 60세 이상의 인구가 10억 명을 넘을 것으로 추산되며 이들의 피부는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의 결과로 점차 악화될 것이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에 따르면, 세 개의 암 진단 중 하나가 피부암이다. 매년 유방, 전립선, 폐 그리고 결장 등이 복합된 암의 진단보다 피부암 진단 사례가 더욱 늘어나고 있다.

피부의 극단적인 건조, 의학적으로 건조증(xerosis)으로 알려진 이 질환은 노화의 가장 흔한 문제 중 하나다; 65세 이상 중 절반이 건조증을 경험한다. 피부가 건조해지고 갈라지면 박테리아와 세균이 몸 속으로 더욱 쉽게 침투할 수 있고 피부, 피부주름 및 손발톱 등에 박테리아와 곰팡이 감염과 같은 심각한 의료 상황이 유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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