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 목 10:55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정치 > 국회사무처
     
정 국회의장, 내 가족 프리허그(freehug) 운동 제안
- ‘국민의식, 시민교육이 답이다’ 인성세미나에서 -
2015년 02월 26일 (목) 12:56:51 채병민 편집위원 pegasus0264@hanmail.net
   
 
   
 
   
 
   
 
정의화 국회의장은 2월 25일(수) 오후 2시 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열린‘국민의식, 시민교육이 답이다’ 인성세미나에 참석했다.

정 의장은 축사를 통해“우리 사회에 만연된 물질주의와 이기주의로 예(禮)가 무너지고 각종 사회병리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지난 12월 29일 인성교육진흥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7월 1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에도 새로운 인성의 바람이 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어 “올해를 인성교육의 원년으로 만들고자 하는 소망이 있다”면서“우리사회에서 존경받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솔선수범 할 때 자연히 시민교육은 따라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또한 “인성이라고 하면 광범위하지만 가족과 주변 지인들에게 보여주는 실질적인 행동들이 기본이 된다”면서 “가정에서부터 부모와 자녀 형제를 보면 서로 안아주며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해보길 바란다”며‘내 가족 프리허그(freehug)운동’을 제안했다.

정 의장은 마지막으로 “충효 인의예지(忠孝 仁義禮智)의 전통가치를 바탕으로 서로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아는 건강한 인격을 기르기 위해 국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회입법조사처가 2015년도에 매월 1회씩 총 12번에 걸쳐 진행되는 인성세미나로 첫 회 진행된 ‘공직자의 인성과 윤리’에 이어 ‘국민의식과 시민교육’에 대해 다루었다.
채병민 편집위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