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9 수 13:13
 
 기사/사진검색
> 뉴스 > 맛자랑/멋자랑
     
군대식 고기전문점 ‘오성돈’ 프랜차이즈 진출
2009년 01월 22일 (목) 13:44:41 김동건 경제부장 kdg213@hanmail.net
  매장에 들어서기 전에 군대행진곡이 울려 퍼지고, 가맹점주는 소대장이라 불리고, 매장 안에는 군대 소품들로 넘쳐나는 이색 고깃집이 있다? 대답은 “예”다.
 별다섯개인 군대 오성장군(五星將軍)을 뜻하기도 하고 또, 별다섯개의 최고급 육질 돼지고기만을 취급하는 프리미엄 고기전문점이라 오성인 고깃집 ‘오성돈(五星豚)’이 바로 그곳이다. 
 
   
                       오성돈로고

오성돈(http://오성돈.kr)은 우선 군대식이라는 마케팅 차별화가 단연 돋보인다. 매장 외부와 내부에 군대식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하고, 직원들의 호칭과 유니폼도 모두 군대식으로 한다.
 이벤트도 군대식이다. 군가를 부르면 소주 1병을 제공한다든지, 군에 있는 애인에게 사진과 간식을 보내준다든지 또, 군복 착용자에게 오성돈 메뉴 무료 시식권을 증정하는 등 매일 색다른 군대식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특히 군번줄로 고객카드를 만들어 마일리지 기능이나 교통카드로 쓸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 이채롭다.
 맛의 차별화도 확실한 곳이다. 이곳은 콜레스테롤이 일반 돼지고기에 비해 30% 적고, 유리 아미노산인 카노신 함량이 높은 고품질 돈육인 매산돈(梅山豚)만을 식재료로 쓴다. 아울러 가공 처리된 최고급 육질을 냉장유통시스템(Cold Chain System)을 활용해 신선함을 그대로 고객 에게 전달하면서 고기 맛을 한층 높이고 있다.
 대표적인 메뉴로 참숯 삼겹살, 돼지 불고기, 돼지 껍데기, 돼지 양념갈비, 매운 등갈비, 갈매기살 등의 돼지고기 메뉴와 닭갈비등과 같은 닭고기 메뉴 외에 식사 메뉴로 홍합탕과 매생이국, 그리고 즉석 사발면이 준비돼 있다. 가격대는 2,000원 ~ 9,000원 사이로 저렴하다.
 오성돈 구명필 대표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깃집,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즐겨 찾는 돼지고기집도 차별화에 성공하지 못하면 불황에 살아남을 수 없다”며, “오성돈은 인테리어 차별화, 마케팅 차별화, 맛의 차별화라는 3대 차별화 요소를 통해 고객에게 별다섯개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고깃집이 되겠다”고 자신했다.
 최근 오성돈은 앞선 식재료 품질력, 선진화된 운영시스템, 완벽한 물류 체제를 바탕으로 창업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경기 침체에도 돼지고기 관련 먹거리는 가격이 저렴하고 고객층도 풍부하다는 점 때문에 여타 외식창업아이템에 비해 경쟁력이 있다고 회사측은 내다보고 있다. 또한 불황기에 창업 희망자가 늘어날 것이고, 장사가 잘 안 되는 기존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업종변경도 많아질 거라는 점도 오성돈 가맹점사업의 호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성돈 사업설명회는 2월 5일(목) 오후 3시 동대문구 용두동 명품갈비 직영매장에서 진행된다. 적은 자본금으로 창업이 가능한 소자본창업아이템이며 가족간 협업을 통해 운영될 수 있는 생계형 가족창업 아이템이라는 점 때문에 현재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가맹문의: 02-3295-3700)
참살이식품 소개: (주)참살이식품은 오성돈, 명품갈비, 훔친갈비 등 프랜차이즈 고깃집을 운영하고 있는 식품업체입니다.

김동건 경제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