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금 11:31
 
 기사/사진검색
> 뉴스 > 라이프
     
세종문화회관‘5월 천원의 행복’
비올라와 함께하는 <오월의 클래식 음악회>
2015년 05월 03일 (일) 18:07:56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클래식 음악회
- 실내악 전용홀에서 생생하게 듣는 10대의 비올라가 만드는 환상의 앙상블
- 감상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해설이 있는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
- 5월4일(월)~5월7일(목)까지 세종문화회관 ‘천원의 행복’ 홈페이지에서 신청접수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은 저렴한 관람료로 수준높은 공연을 제공하는 ‘2015 천원의 행복’ 그 세 번째 프로그램 ‘비올라와 함께하는 <오월의 클래식 음악회>’를 오는 5월20일(수)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공연한다. 

‘비올라’를 대표 악기로 선정한 이번 공연은 국내 최고의 비올리스트 김상진 등 10명의 비올리스트와 첼로, 피아노, 바이올린 연주자가 출연하여 다양한 비올라 앙상블 무대를 펼친다. 

국내 최고의 비올리스트 김상진 등 10명의 비올리스트가 함께하는 비올라 앙상블 
‘비올라’를 주제로 한 5월 ‘천원의 행복’ 아티스트는 다양한 음색과 간결하고 정확한 표현력을 갖춘 안정감 있는 연주로 국내 최고의 비올리스트로 인정받고 있는 연세대 음악대학 김상진 교수와 신예 비올리스트들의 무대로 구성된다. 대중들에게 독주악기로 인식되지 않은 10대의 비올라가 청중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비올라와 함께하는 <오월의 클래식 음악회>는 누구나 쉽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천원의 행복’의 특성에 맞게 우리 귀에 익숙한 클래식 명곡 레퍼토리들을 다양한 비올라 연주버전으로 편곡한 프로그램들로 구성하였다. 비올라 앙상블 편곡으로 재탄생 될 이번 프로그램은 익숙한 듯 새로운 작품으로 여러분들의 감상을 더욱 흥미롭게 할 것이다. 

비올리스트 김상진의 비올라 소나타 등 창작작품도 선보여 
이번 프로그램 중에는 비올리스트 김상진이 직접 작곡한 비올라 소나타 2곡과 함께 출연하는 피아니스트 김수아의 창작곡도 함께 구성되어서 눈길을 끈다. 악기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와 애정을 기반으로 연주가가 직접 작곡한 곡이야 말로 이번 공연의 감상 포인트가 될 것이다. 또한 신예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김수아의 ‘현을 위한 아리랑’ 은 비올라의 따뜻한 선율이 중후한 첼로 선율과 어우러져 비올라가 가진 매력을 아낌없이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친절한 작품해설로 감상의 이해를 더해 
2015년 ‘천원의 행복’은 공연 및 장르 입문자들도 부담없이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연주자 및 전문가의 해설을 곁들인 ‘해설이 있는 공연’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비올리스트 김상진이 들려주는 연주곡 해설은 물론, 비올라 악기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설명까지 곁들여 더욱 친절하고 알찬 공연으로 구성 될 것이다.

☐ 5월 천원의 행복 신청접수는 5월 4일(일)부터 7일(화)까지 ‘천원의 행복’ 홈페이지(http://happy1000.sejongpac.or.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당첨자는 5월 8일(수) 발표된다. 당첨자 예매기간은 5월 8일부터 12일까지이며, 잔여석 구매는 13일(수) 오전 10시부터 천원의 행복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박훈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