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워브랜드
9.26 토 23:10
 
 기사/사진검색
> 뉴스 > 회사소개
     
‘김항종 흑삼’ 흑삼시대를 열다!
2009년 07월 06일 (월) 11:55:47 이성희 기자 klsh1211@ikoreanews.com

‘김항종 흑삼’ 흑삼시대를 열다!

   

흑삼이란 인삼을 세척하여 건조시킨 후 증숙과 건조의 과정을 수차례 반복하여 사포님 성분이 증가하면서 백삼이 홍삼으로, 홍삼이 점점 검게 변화되어 흑삼이 되는 것이다. 세계 최초로 흑삼 발명특허를 획득한 ‘(주)비엘의 김항종 흑삼’(대표이사 김항종)이 흑삼시대를 열기위해 국민들 앞에 나왔다.

우연한 흑삼의 발견

   

김 대표는 군 재대 후 공무원 생활을 하다 적성에 맞지 않아 건설업으로 전환해 25년 동안 건설계에 몸담고 있었다.

불미스러운 일로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살고 있던 김 대표는 모든 것을 잊고 살고 싶어 고향 금산으로 내려간다.

고향에서 안정을 되찾으며 인삼을 제조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홍삼을 작업하다가 친구를 만나러 나가 7~8시간 후 돌아왔다.

작업하고 있던 홍삼 생각에 깜짝 놀라 확인해 보니 홍삼이 까맣게 변해있었다. 변질이 된 것인 줄 알고 버리려고 했지만 호기심 많은 성격 탓에 분석을 시작했고, 분석결과 홍삼보다 더 좋은 성분이 나왔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그때부터 약 2년 동안 흑삼연구를 시작해 좋은 물질을 유지하는데 성공했다. 모든 성분을 완벽히 하여 2002년 10월에 특허출원을 하고, 2005년도에 흑삼제조 특허가 나와 2006년도에는 사업을 넓히기 위해서 주식회사 비엘을 설립했다.

김항종 흑삼은 다르다

   

 

김항종 흑삼! 한국산 4~6년근 이상의 최상의 인삼만을 엄선하여 7~12회 증숙과 건조과정을 거치는 동안 인삼 고유의 주요성분이 조금도 빠지지 않는 특수공법으로 인삼의 성분과 홍삼의 유효성분을 상승시켜 약 20일 만에 완성된다.

얼마 전 종영된 드라마에서도 오장육부를 다스려 원기를 회복해 준다는 흑삼 탕약을 마시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흑삼은 두말할 필요 없는 보약이다.

흑삼이 몸에 더 좋다는 사실도 밝혀지자 전국 200여개 인삼업체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다. 이때 업체 사람들은 구증구포 방식으로 (9회 증숙과 9회 건조)흑삼을 제조했고, 이렇게 난립을 하다 보니 때로는 발암물질이나 성분이 파괴되는 형상이 빗어지자 방송국에서 온 국민에게 알렸다.

이때 김 대표의 수출계약은 모든 것은 수포로 돌아가 힘든 날들을 보냈다. 김 대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흑삼의 성분을 알고 있는 김 대표였기에 꾸준한 계발과 해외로 홍보를 계속 진행해 나갔다.

결국 2007년도 7월쯤에 일본에서는 ‘김항종 흑삼’에 관심을 갖고, 2년여 동안 성분을 분석하며 200여회에 걸쳐 메일을 주고받았고, 서로의 공장도 방문해 신뢰를 쌓은 결과 작년 10월에는 원료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고생 끝에 낙이 오는 것 같다는 김 대표는 흑삼 시대가 찾아올 날만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려는 데에 목적이 있는 김 대표는 ‘김항종 흑삼’을 이어받을 사람도 사회에 환원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수익에 급급하지 않고, 원리원칙대로 지켜가며 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김 대표의 마음이 있으니 김 대표가 말하는 흑삼시대가 곧 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성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TEL. 010-3795-3998 | 웹하드: korealife/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