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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수돗물, 수질기준에‘적합’
4개 정수장 수질검사 59개 항목 중 41개 항목 유기, 유해물질 무검출...소독부산물 등 18개 항목은 기준치 이하
2016년 03월 29일 (화) 15:38:55 정찬남 기자 jcrso@hanmail.net
광주광역시는 정수장 4곳과 불특정 수도꼭지 130곳, 정수장별 수도관 노후지역 8곳, 급수과정별 시설 25곳에 대해 3월중 수질검사를 한 결과 모두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했다고 오늘(29일) 밝혔다.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월 1회 수돗물 수질검사를 실시토록 한 수도법에 따라 관내 4개 정수장(용연, 지원, 덕남, 각화)의 먹는 물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59개 항목 납을 포함한 건강상 유해 유기물질 등 41개 항목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소독부산물인 클로로포름은 0.006∼0.011mg/L(기준 0.08 mg/L 이하)로 검출되는 등 18개 항목은 기준치 보다 낮게 검출됐다. 각 가정에 공급되는 수도꼭지에서도 일반세균, 총대장균군은 검출되지 않았고 맛, 냄새, 잔류염소 등 모든 항목이 수질기준에 적합한 안전한 소독상태를 유지했다. 배수지, 급․배수관, 수도꼭지 등 수돗물 급수과정별 시설에서도 11개 항목을 검사한 결과, 모두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영주 수질연구소 소장은“가정으로 공급된 수돗물에서 염소 냄새가 나는 것은 수돗물이 미생물학적으로 안전하다는 의미이므로 안심하고 마셔도 된다.”며“수질연구소는 법적 수질검사항목인 59개보다 잔류농약, 환경호르몬 등이 강화된 205개로 확대 검사해 수돗물을 24시간 안전하게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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