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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목감지구 사거리 코너 입지 ‘목감 중앙프라자’ 상가분양
2016년 04월 10일 (일) 19:33:40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경기도 시흥 목감지구 내 최초 근린생활시설인 목감 중앙프라자 상가가 분양에 나선다.

항아리상권 초입 사거리 코너 정중앙 입지로 연면적 3848.76㎡,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총 30개 점포(상가는 지상 1층~4층)로 구성된다.

가시성, 접근성, 개방성이 좋은 사거리 코너로 최고입지 횡단보도 4개가 교차, 보행자 동선이 집중되는 상가라는 평가다.

   


우수한 교육환경으로 학원수요 풍부하며 약 6,000세대의 충성도 높은 탄탄한 고정 수요층은 물론 약 12,000세대의 두터운 배후수요를 확보했다.

목감I·C, 조남J·C,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한 수도권 진입 및 서해, 남부권 진입 용이 사업지 사거리 중심으로 차량이용이 편리하다.

버스정류장 위치로 풍부한 유동성 확보 근생시설 용지의 비율이 1.3%의 희소가치 보이고 있으며 57%의 높은 전용률을 자랑한다.

층별 권장업종으로 지상 1층은 약국, 편의점, 커피전문점, 은행ATM기 등 지상 2층은 은행 등 금융기관, 전문식당가 등 3층 병의원 등 메디컬존 4층은 학원 등 아카데미존 등이다.

시흥 목감지구는 전체 면적 174만700㎡에 주택 1만2000여가구가 들어선다. 신흥 주거지답게 주거환경도 쾌적한 편이다.

단지 남동쪽으로는 작은 하천이 흐르며 시흥시 대표 유원지인 물왕저수지도 가깝다. 동쪽에는 대규모 근린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KTX 광명역과 신안산선 수혜지역으로 꼽힌다.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서울 여의도를 20분대에, 내년에 개통하는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을 30분대에 갈 수 있다.

제3경인고속도로 개통 후 서울 강남과 경기 안양, 인천국제공항 등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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