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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해 '사색(思索)하다' 개인전
-대구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11일까지
2006년 12월 11일 (월) 00:00:00 이일성 논설위원 sunsta@sisa-news.com

   

서양화가 김일해는 대구 대건고를 나와 영남대 미술대학을 졸업한뒤 외국유학을 하고 1983년부터 2006년까지 개인전17여회 단체전400여회라는 왕성한 작품 활동을하는 이름난 화가다.전시 장소는 우리나라의 서울, 부산,대구,제주이외 외국은 미국,프랑스 파리,일본,중국, 러시아, 이탈리아등 거침이 없다.
김일해전의 갤러리에 들어서면 우선 미술의 문외한이더라도 느낌이 좋다는 것이 관람자의 공통된 견해이다.
갤러리도올 큐레이터 장보람의 말을 빌리자면 사색으로 말하다의 팜플렛 초대 인사장의 사색으로 말하다의 제목아래- 느낌으로 풍경을 대하고,자신의 주제를 색으로 표현하는 것응 분명 작가 자신의 끊임 없는 생각과 연관되어 작가는 사색의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고, 그 과정을 거친 후,자신만의 주제와 색이 정립되었을 때 비로소 캔버스를 대하는...김일해의 색이 인상파 화가들과 비슷하면서도 차별화 되는 점이 바로 빛에 왜곡되고 변화한 풍경을 자신의 머릿속에 담았던 풍경을 사색하여 구성하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림이 전문가들의 눈으로서만 보여지는 것이 아니고 일반 대중들에게도 좋게 인식되는 아름다움이라고 쉽게 말한다면 작가의 그림은 이에 쉽게 동의할수 있는 강렬함이 느껴진다.
1983,84,85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연3회 특선,1993년 오늘의 미슬가상, 1996년 한국미술작가상,2006년 한국미술문화상의 화려한 수상이 작가를 인정하고 있다.

연락처: 011-9934-5465, 02-734-300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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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해 작. For you, 120호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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