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9 수 10:51
 
 기사/사진검색
> 뉴스 > 대구/경북
     
차량 방화범은 하루 빨리 검거해야 한다
-유독 대구.포항등지 에서
2006년 12월 11일 (월) 00:00:00 이일성 논설위원 sunsta@sisa-news.com
연말 인심을 흉흉하게 하는 차량 방화범은 하루빨리 검거해야 한다.
이는 지난 화물조합노조가 비협조적인 운전차량에 방화 내지 투석을 하다 범인이 검거된뒤 이후의 일어나는 연이은 범죄로서,까닭도 모르게 피해를 당하는 차주 당사자의 물질적 피해는 물론, 차량이 좋고 나쁨을 떠나 생활도구로서의 차량의 손실은 피해자에겐 당장의 아쉬움과 더불어 표현 할수 없는 정신적 충격도 함께주며, 사회적으로는 무언가 심리적 무거움을 조성하고 불안함을 더해주는 간접적 피해가 더욱 심하다 하겠다.
따라서 이러한 범죄가 고의이던 모방 범죄이건 간에 하루 빨리 색출 되어 뿌리를 뽑아야 한다.
그렇지 않아도 치안 당국은 연말을 맞아 치안수요가 급증하고 여타 현안 문제들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쁜줄로 알고 있으나, 유독 대구, 포항등지에서 연이은 사건으로 일어나 전국 뉴스에 떠오르는 지방의 불명예의 회복을 위해서라도 최우선 경찰력을 집중하여 하루빨리 범인 검거에 나서길 기대한다.
이일성 논설위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