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 일 19:34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운세
     
2009년 12월 25일(음력 11월 10일) 甲辰 금요일 성탄절
2009년 12월 24일 (목) 14:00:36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쥐 띠
.地目變更格(지목변경격)으로 농지로 등기부에 기록되어 있는 땅에 공장을 짓기 위하여 지목변경을 하는 격이라. 이제 남은 것은 설계로 집을 짓는 일 뿐이라, 하나라도 소홀히 하지말고 신경을 곤두세워 부실공사가 되지 않도록 하여야 함이라.

36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48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정확하게 보고 들으라.

60년생 나의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72년생 정도대로 일을 처리하면 성사되리라.

84년생 과감히 일을 처리하고 추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소 띠
.擧國一致格(거국일치격)으로 이웃나라에서 자꾸 엉뚱한 소리들을 자주 하여 우리의 자존심을 건드리므로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성토하는 격이라. 물방울 하나의 힘은 아주 미약하나 그것이 모이면 전기를 만드는 발전기를 돌리는 힘이 되는 법이라.

37년생 미리 내 몫을 챙기지 않아도 되리라.

49년생 잔머리를 굴리면 오히려 손해다.

61년생 과거에 배고프던 시절을 생각하라.

73년생 허세를 부리지 말 것이라.

85년생 친구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띠
.事變無窮格(사변무궁격)으로 사건에 대한 변동이 무궁무진하여 도대체 종잡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사상이 변화무쌍하지 않으면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으리니 우선 나 자신부터 깨어나야 할 것인바 여러 가지로 연구하고 노력하여야 할 것이라.

38년생 매사에 성실히 임하면 반드시 승산이 있다.

50년생 일단 나의 능력을 보이라.

62년생 돈보다 명예를 중시할 것이라.

74년생 친구들이 나에게서 멀어지는 운이라.

86년생 혼자서는 외로우니 단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띠
.民困民窮格(민곤민궁격)으로 3년간 깊은 한해가 들어 온 국민들이 빈곤하고 곤궁에 처한 격이라. 너무나 바짝 마른 땅에서도 풀 씨가 올라오는 법이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구원을 요청하라, 나 자신이 먼저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급선무라.

39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51년생 친구를 택하는 것이 우선이다.

63년생 딴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75년생 빨리 궤도 수정할 필요가 있다.

87년생 일을 치르기 전에 집안 식구도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용 띠
.救急治療格(구급치료격)으로 교통사고가 나 목숨이 경각에 처해 있을 때 구급치료를 받아 목숨만은 건진 격이라. 너무 낙심하지 말라 고비는 넘겼으니 점점 좋은 운으로 접어들어 그간의 노고를 보상받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40년생 지금 그 일은 내 탓이라 생각하라.

52년생 내가 먼저 한 발 양보해야 한다.

64년생 내놓은 부동산 팔릴 기미가 없다.

76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한 청량제다.

88년생 과장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만 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 띠
.大江長流格(대강장류격)으로 아주 크고 긴 강이 흘러 드디어 바다로 들어가는 격이라. 이제야 제 때를 만났으니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모두 나의 것이 될 것인바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일을 처리하면 나의 독무대가 되리라.

41년생 친구와 상의해 보라, 답이 보이리니...

53년생 일단 동남쪽으로 여행이나 다녀 오라.

65년생 재산 증식의 기회이니 부동산에 투자하라.

77년생 지금 가지고 있는 그것 딴 사람에게 빌려 주라.

89년생 지금은 때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 띠
.三台六卿格(삼태육경격)으로 덕망이 있고 지혜가 뛰어나며 총명한 사람이 중요한 자리에 기용되어 승승장구 하더니 육판서와 삼정승을 두루두루 거치는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경험과 축적된 지혜를 다시 한번 공익을 위하여 써야 할 때임을 알라.

30년생 가족들과 먼저 상의해 보라.

42년생 배우자의 감시를 받고 있으니 멈추라.

54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롭다.

66년생 돈, 사랑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

78년생 간섭을 귀찮게 생각 말라.

90년생 당신이 찾는 것은 다른 곳에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 띠
.兩者擇一格(양자택일격)으로 나이가 꽉 찬 혼기의 규수가 시집을 가느냐 유학 가서 박사학위를 받느냐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선 격이라. 둘 중 어느 한쪽을 택하든 결과는 같으리니 주저하지 말고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하리라.

31년생 오랜만에 밝은 얼굴이 된다.

43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좋은 운이라.

55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간다.

67년생 보증을 서주면 크게 후회한다.

79년생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91년생 가족들의 경사가 있을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띠
.落落長松格(낙락장송격)으로 오랜 세월을 버텨오며 모진 풍파를 겪고 가지가 길게 늘어진 키가 큰 소나무와 같은 격이라. 노련한 장수와 같으니 그 누가 나를 이길 수 있을 것인가, 겁먹지 말고 계획했던 대로 밀고 나가면 반드시 성공하리라.

32년생 자동으로 넘어가니 걱정 말라.

44년생 우선 윗돌 빼다 아랫돌을 막으라.

56년생 자금 융통이 뜻대로 된다.

68년생 형제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80년생 이성과의 만남 순조롭다.

92년생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닭 띠
.阿鼻叫喚格(아비규환격)으로 무간 지옥에 떨어져 형벌을 받는데 그 고통을 못 참고 울부짖으며 소리 지르는 격이라.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여 쓴맛을 보는 때로서 너무 나의 능력을 과신하고 있으니 한 발 물러서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

33년생 주위 사람들과 상의화면 길이 보이리라.

45년생 계획했던 일이 어긋나게 되리라.

57년생 내 힘만으로는 부족하다.

69년생 도적수가 있으니 문단속을 철저히 하라.

81년생 손윗사람에게 구조 요청을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 띠
.着足無處格(착족무처격)으로 나 자신이 백방으로 노력하고 찾아보아도 어느 곳 하나 발을 붙이고 설자리가 없는 격이라. 나의 외로움을 누가 알아주리요 나의 고통을 그 어느 누가 알아줄 것인가, 다만 나의 노력으로 이 난관을 헤쳐 나가야 하리라.

34년생 지금은 이르니 일단 한 발 물러서라.

46년생 사실대로 털어 놓고 용서를 구하라.

58년생 나의 과오를 자녀들에게 사과하라.

70년생 그것도 내 복이라 생각하라.

82년생 움직이면 움직인 만큼 손해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돼지띠
.他山之石格(타산지석격)으로 상대방의 하찮은 언행일지라도 자기 자신의 지덕을 연마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는 격이라. 상대편을 너무 무시하지 말 것이요, 비록 나이 어린 사람이라 하더라도 나에게는 반드시 배울 점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35년생 너무 좋아하지 말 것이라.

47년생 과감히 사과하고 물러서라.

59년생 진득하게 때를 기다리면 득이 된다.

71년생 부도수표를 주의하라.

83년생 돈을 빌려주면 반드시 손해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박훈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대표이사 朴勳映]
TEL:02.6080-9093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TEL. 010-3795-3998 | 웹하드: phy3692/ikn1234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