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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태권도 ‘태글리쉬’ 지도사 자격연수, 올해 6월 19일 실시
2010년 04월 07일 (수) 18:50:28 조윤상 기자 mannario0511@naver.com
   
태글리쉬 지도사 자격연수
 
 영어 태권도 ‘태글리쉬’ 지도자 자격연수가 올해 들어 6월 19일 두 번재로 실시 된다. 2010년 3월까지 총 일곱 번의 자격연수가 실시되었고 이번 6월 연수로 여덟 번째 태글리쉬 지도사 3급 자격연수가 실시되는 셈이다.

‘태글리쉬 지도사 자격증’은 국가공인자격증 관리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인가 자격증으로서 이미 300명 가량의 태글리쉬 지도사를 배출하였으며 영어유치원, 놀이학교, 어린이집, 영어학원 유치원반, 청소년수련관,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 여름/겨울 영어캠프, 태글리쉬 가맹도장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작년에 비해 유치원등에서의 태글리쉬 정규 과목 채택은 3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태글리쉬 지도가 가능한 선생님이 부족한 실정이다.

금번에 실시되는 태글리쉬 3급 지도사 연수에서는 체육교육과 영어교육이 접목되어진 ‘짐글리쉬’, 태권도로 배우는 영어회화 ‘태글리쉬’, ‘도장 활성화 마케팅 전략’, ‘미국식 영어태권도 & 태글리쉬’ 등 효과적인 영어와태권도 동시 교육 방법들 뿐만 아니라 체육도장 마케팅 전략및 미국 태권도 교육에 관한 특별 강좌가 자격 연수시 선보일 것이다.

특히 이번 태글리쉬 강사 연수 교육을 맡은 교수진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태글리쉬 이론 부분은 영어 동시통역사 출신인 김성훈 강사, 도장 활성화 마케팅 전략과 영어체육 짐글리쉬는 김현우 강사, 미국에서 9년간 태권도 사범 경험자인 정선희 강사는 태글리쉬 실기수업, 태권도를 포함한 종합 무술 25단 경력의 캐나다인 Guy Edward Larke 강사는 잉글리쉬 품새, 경희대 태권도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4년간의 해외 태권도 사범 경력자인 김태엽 강사는 태글리쉬 실전 교육을 맡게된다.

태글리쉬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되는 자격시험 온라인 선행학습은 2010년 4월 부터 시작되어 연수가 끝난 이후 1달간 총 4개월간 지속적으로 온라인 교육을 받을 수 있어 효과적인 교육이 기대된다.

태글리쉬가 태권도 교육의 일환이면서 동시에 영어교육 방법의 탁월한 효과와 재미있고 신나게 영어몰입식 교육을 할 수 있는 방법이어서, 태권도 교육자뿐만 아니라 영어 선생님들의 관심 또한 많이 받고 있으며 영어말하기 교육의 강화로 불황과 취업난을 동시에 타개할 수 있는 자격증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태글리쉬 소개: 태글리쉬(태권도로 배우는 영어회화)는 태권도 교육과 영어회화 교육이 동시에 가능한 교수법으로 기존 영어 교육의 맹점인 영어 말하기 교육을 극복한 새로운 영어회화 교수법이다. 영어회화 교육과 태권도 수련이 동시에 이루어져 국가적 차원에서 교육비의 절감과 한국 어린이에게는 신나고 즐겁게 영어와 태권도를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태글리쉬 교육의 목적은 ‘외국인을 위한 태권도 영어 지도자 양성’, ‘영어회화 능력이 필요한 사회 각 기업’, ‘태권도와 한국어 교육이 동시에 가능한 태코리언’ 지도자 양성 이며 (주)태글리쉬는 2001년부터 태글리쉬 교수법을 연구 개발 하여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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