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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 유니세프, 건국대가 뭉쳐 ‘옷으로 만든 집 공개’
2010년 04월 26일 (월) 14:07:21 이종희 기자 lee7032500@korea.com
                        베이직하우스, 유니세프, 건국대가 뭉쳐 ‘옷으로 만든 집 공개’
   
캐주얼 부문 선두 브랜드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 www.basichouse.co.kr)는 유니세프 및 건국대 건축전문대학원 등과 함께 ‘옷으로 집 만들기, Re-T 하우스’를 설치해 오는 5월2일까지 전시 및 기금 모금에 나선다.
베이직하우스 Re-T는 아티스트 및 일반인이 디자인 작업에 참여한 총 35종의 그래픽 티셔츠이다. 각 티셔츠는 집에 대한 생각을 담은 그래픽을 삽입했고, 재난과 전쟁으로 집이 없는 아이들을 위한 공익 티셔츠이다.
‘Wear Together, Share Together’를 주제로, ‘옷으로 만든 집’ 설계는 ‘옷 한 벌이 벽돌 한 장이 돼, 집을 짓는다’는 콘셉트를 구현했다. Re-T 하우스는 자연스럽게 캠페인 취지를 이해하고 모금에도 참여할 수 있는 유동인구가 많은 왕십리 민자역사 비트플렉스에 지었다.
Re-T 하우스를 방문해 희망의 카드를 작성한 방문객들은 Re-T(정가: 19,900~24,900원) 구매시 2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베이직하우스 Re-T하우스 캠페인 사이트(www.basichouse.co.kr/2010re-t)에서는 집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남길 수 있고, 이벤트 참여시 희망포인트가 쌓여 유니세프에 추가로 후원금을 적립할 수 있다.
베이직하우스 ‘Re-T 캠페인’은 예술가와 협업으로 만든 그래픽 티셔츠인 ‘Re-T’ 판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사회공헌캠페인이다. 지난 2008년 처음 시작한 이래 매년 여름에 진행해 오고 있다. 첫해 캄보디아에 ‘생명의 우물’ 파기를 시작으로 작년에는 어린이 소원 들어주기 등의 형식으로 진행한 바 있다.
올해 캠페인은 ‘재난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줄 집을 지어준다’는 주제로 진행한다. 이번에 제작하는 ‘Re-T 하우스’는 올해 캠페인의 상징물로 활용된다. 베이직하우스는 집 만들기에 필요한 기존 Re-T 수집을, 건국대 건축전문대학원은 설계를, 유니세프는 조성된 기금으로 구호소(Shelter) 제공을 각각 맡았다.
베이직하우스 마케팅팀 조홍준 팀장은 “Re-T 하우스는 전국 베이직하우스 매장에서 한 달여간 Re-T 1,800여장을 수거해 지었고, 판매액의 일부는 후원금으로 조성된다”며 “티셔츠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더 큰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많은 이들의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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