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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현, 이득연 공저 ‘면접을 잡으면 JOB이 보인다’ 출간
2010년 05월 01일 (토) 19:19:54 양경희 기자 sisa365@korea.com
요즘 채용에 있어서 화두는 면접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그 사람을 설명해주는 백장의 서류보다는 그 사람을 한 번이라도 직접 보는 게 낫다. 이에 기업들은 다양한 면접을 도입하여 지원자들을 복합적으로 검증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바야흐로 복합 면접의 시대가 도래 한 것이다. 많은 기업들이 면접을 통해 신입사원을 채용해도 대다수가 업무에 적응을 하지 못하거나, 쉽게 관두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에서는 업무수행능력, 자질, 적응력 등 그 사람의 역량을 평가하는 데에 포커스를 맞춰서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

구직자들은 이러한 기업의 요구조건에 맞추기 위한 역량개발, 면접준비가 필요하다. 이에 엘리트코리아에서는 구직자들의 면접 대비를 위해 최신 면접 경향을 살펴보고 본격적인 채용시즌에 대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 책을 발간했다.

면접 나만의 전략이 필요하다

이 책은 면접을 성공하기 위한 핵심적인 전략을 담고 있다. ‘Part 1 면접전형 대비’에서는 면접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면접의 다양한 종류는 물론 플러스가 될 면접예절, 이미지메이킹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Part 2 면접질문 대비’에서는 공무원 공기업, 주요 500대 그룹의 최신 기출문제가 담겨져 있다. 또한 면접전형과 실제 면접경험자들의 조언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구직자들이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Part 3 서류전형 대비’는 나날이 중요도가 높아가는 자기소개서 작성법이 수록되어 있다. 실제 합격한 자기소개서의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실제 합격한 기업별 자기소개서를 제시하여 해결해 주도록 했다.

AP면접이란 직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례를 사전에 제시하고 30분에서 1시간 정도 준비하여 발표하는 면접유형이다. 면접준비생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면접이다. PA면접은 삼성그룹 전 계열사, 포스코, LG전자, GS칼텍스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 면접은 발표형과 사례분석형 주 가지로 구분해 볼 수 있다. -10p

스펜서 존슨이 쓴 ‘선물’이란 책을 통해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선물을 떠올려 보면 금반지나, 백화점 상품권으로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저자는 현재를 선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도 선물을 받으면 귀하게 여깁니다. 그런데 현재 시간은 생각 없이 허비할 때가 많습니다. 선물이란 책을 읽고 현재의 삶을 가장 귀한 선물로 여겨야 됨을 깨닫고 좀더 진지하게 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이 너무 좋아서 후배들과 동료들에게 선물도 하였습니다. -68p

어떤 회사든지 생산, 판매가 가장 핵심이 된다. 생산과 판매를 더 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 중에 하나가 경영지원 업무이다. 경영지원 업무에는 채용과 배치, 승진 등을 담당하는 인사부, 회사의 각종 행사를 지원하고 자재·비품을 관리하는 총무부 자금 조달 및 업무를 담당하는 재무부, 각종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회계부, 상품이나 서비스를 널리 알리는 홍보부 등이 있다. -154p

자기소개서 양식이 갈수록 구체적이고 까다로워지고 있다. 성장과정, 성격의 장·단점, 학교생활, 지원동기 형식으로 제출하던 고전모델 대신 ‘직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 이유를 경험을 통해서 증명하시오.’, ‘자신을 설명할 수 있도록 슬로건을 만들어 보세요.’ 등과 같이 독특한 양식으로 변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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