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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 호텔, 대한민국 승리기원 이벤트
2010년 06월 07일 (월) 09:44:24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도심 속 자연공간 메이필드 호텔 지하1층에 위치한 바앤펍M(Bar&Pub‘M’)에서는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은 6월11일부터 7월12일까지.

우선, 바앤펍M의 실내 대형 스크린을 통해 남아공 월드컵의 경기를 상영함으로써 이곳을 찾는 고객 모두에게 대한민국 대표 선수들을 함께 응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그리고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하는 해피아워를 이용하면 1인당 2만2천원(세금별도)으로 약 20여 가지의 다양한 스낵 뷔페와 맥주, 와인, 샴페인, 막걸리를 무제한 즐길 수 있어 응원의 즐거움과 실속을 더한다.

바앤펍M의 각 룸에는 야광팔찌, 만국기, 붉은악마 티셔츠와 뿔 머리띠 같은 응원 도구들과 월드컵 관련 메시지 현수막 등이 꾸며지며, 에콰도르, 세네갈, 보스니아 등의 세계 각국 축구 대표팀들의 사인볼을 전시한다. 또, 붉은악마 유니폼을 차려 입은 전 직원들이 고객과 함께 응원하며 월드컵 응원 분위기를 띄운다.

한편, 해피아워를 이용하면 최고급 비프 스테이크를 1만3천원(세금별도)에, 프리미엄 양주1병과 맥주3병 그리고 과일안주가 포함된 스페셜 세트 메뉴를 30%할인 해준다. 해피아워는 매주 월~토, 저녁 7시~9시까지 1인당 2만2천원(세금별도)

스타일과 즐거움이 살아있는 엔터테인먼트 공간 Bar&Pub ‘M’은 트랜디하고 경쾌한 라운지 음악과 모던한 인테리어가 조화로운 메인 홀(Hall), 음료 및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바(Bar), 가라오케 시설이 완비된 Private Room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직장동료 및 친구들, 연인들과 함께 회식, 각종 파티 및 기념일에 이용하기 좋은 곳이다. 특히, 코스튬 플레이(Costume Play)를 위한 각종 캐릭터,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의상, 파티에 걸맞는 이브닝 드레스&턱시도 등 수십여 종의 다양한 의상과 소품이 준비되어 있어 이색적인 재미를 찾는 고객들에게 기념할 만한 추억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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