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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희의 재미난유머[2회] "정말 환장하겠네"
(이번주도 웃고 갑시다.)
2010년 09월 14일 (화) 11:53:41 이종희 기자 lee7032500@korea.com

(정말 환장하겠네)

   
* 건망증이 무척이나 심한 여자가결혼을 했는데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을 떠나려는 순간 부모가 걱정이 되어 신부에게세상없어도 신랑을 잃어버려서는 안된다고 신신당부하자 신부가 하는 말이그래서 여분으로 신랑을 2명 더 준비해두었다고 하더란다.
* 동네 꽃집 아저씨가화분을 사가는 동네 아줌마에게꽃은 물을 잘주어야 쑥쑥자라고열매도 잘 맺는다고 하자 동네아줌마가 꽃집아저씨에게자기는 꽃이니 자기에게 물 좀 주라며 매달리고 있단다.정말 환장하겠네!
* 맞선을 보는 자리에서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홍당무라고 하자 맞선녀가 당장 커피숍을 나가서말인지 아닌지 실험해보자고 한다.
* 한 여자가 임신을 했다.남자는 점장이에게 물어보니 딸이라고 했고여자는 배부른 것을 보고는 아들이라고 우기게 되었다.그러자 두 사람은 급기야 싸우게까지 되었는데 성질이 급한 남자가 그럼 당장 유산을 시키면아들인지 딸인지 알 수 있을 것 아니냐며유산을 하자고 한단다.
* 바닷가에서 모래찜질을 하고 있는여자의 위로 지나가던 장님이 잘못하여 지팡이로여자의 그곳을 쿡하고 짚었는데 벌떡 일어난 여자는 화를 내기는커녕 장님에게 좀 굵은 지팡이를 짚고 자기 위를 왔다 갔다 해달라고 장님을 붙잡고 놓아주질 않는다고 한다.
* 장가를 들었지만 신부는 거들떠보지도 않고새총만 들고 새만 잡으러다니는 정신병자가 어느날 느닷없이 신부의 치마를 벗기고 팬티를 벗겼답니다. 가족들은 드디어 그 정신병자가 정신이 돌아왔나보다 하고 기뻐했는데 전신병자가 신부의 팬티를 벗긴 이유는팬티에서 고무줄을 빼어내어 새총을 만들기 위해서랍니다.
* 아내의 낌새가 이상하여 뒤를 밟은 한 남자가아내와 미지의 남자가 H호텔에 들어가는 것을 목격하고는팔딱팔딱 뛰고 있는데그 이유는 그 호텔의 방값이 비싸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식사중에 남편이 아내에게"밑을 깨끗이 씻으라"고 한마디 했답니다. 그러자 아내는 아무 말도 않고목욕실에 가서 밑을 깨끗이 씻고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남편은 "밑을 깨끗이 씻어 오라고 했는데뭐하고 왔어"라며 더욱 화를 내었습니다.그래서 아내는 다시 목욕실로 가서더욱 정성 들여 닦았습니다.그런데 이번에는 "왜 말을 안듣고 툭하면 자리에서 일어나느냐"며손찌검까지 했답니다.이제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아내가 "밑을 깨끗이 씻고 왔는데 왜 그러냐며" 대들었답니다. 그러자 남편은 느닷없이 컵 밑바닥을 뒤집어 보이며어디가 깨끗이 씻은 것이냐며 들이댔다는 것입니다. 정말 환장하겠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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