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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비숙련취업이민자 위한 대규모 설명회 개최
2016년 09월 19일 (월) 15:48:35 남상큼 기자 tkdzmadl53@naver.com
   
국제이주공사가 미국 비숙련취업 이민자들을 위한 대규모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국제이주공사가 10월 1일 오후 1시부터 약 3시간에 걸쳐 서울 명동 소재 KEB하나은행 본점 4층 대강당에서 미국 비숙련취업 이민 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미국 이민 정착세미나도 겸하는 이번 설명회에는 약 250세대가 초청될 예정이다. 지난 1년6개월 동안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을 신청하고 인터뷰만 남겨놓거나 인터뷰를 이미 통과해서 미국으로 출발할 날만 기다리고 있는 약 200세대와 신규 비숙련취업이민 희망자 약 50세대가 그 대상이다. 미국 비숙련취업이민이란 숙련된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 업종 중 미국 내 구인난을 겪고 있는 회사가 노동법과 이민법에 따라 외국인을 고용하면 영주권을 부여하는 미국의 이민제도다. 미국 비숙련취업이민 비자를 취득해 고용회사에서 1년 이상 근무하면 미국 영주권자의 신분으로 미국 내 어디든지 합법적인 취업이 가능하다. 이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은 이미 국제이주공사를 통해 비숙련취업 비자를 받고 출국해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고객을 초빙해 생생한 현지 취업 및 생활 경험담을 듣는다. 또한 국제이주공사 미국 지사장의 출국준비 및 현지 정착 시 주의사항, 고용회사의 근로조건 및 의료보험, 미국 변호사의 이민진행 현황 및 전망, 이민 수속 관련 사항 설명이 차례로 이어진다. 국제이주공사는 올해 상반기 6월까지 미국 비숙련취업 이민비자를 총 110세대에 발급받는 성과를 올렸다. 조지아주 클랙스톤사 16세대, 알라바마 콕푸드사 58세대, 오하이오주 콕푸드사 23세대, 조지아주 로저우드사 14세대다. 국제이주공사는 알찬 미국 현지 정보 제공을 위한 세미나와 취업이민신청자들이 수속 과정에서 겪은 각종 경험담 그리고 고용회사 소개가 이어질 예정이어서 새롭게 비숙련취업 이민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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