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 목 10:55
 
 기사/사진검색
> 뉴스 > 부동산
     
대우건설, 부산 다대 푸르지오(2차) 분양
2011년 02월 01일 (화) 13:50:39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작년 11월 평균 6.08:1의 1순위 청약마감 및 100% 계약으로 부산 다대 푸르지오1차 분양을 이뤄낸 대우건설이, 이번에는1차의 성공에 힘입어 972세대 대단지 아파트의 프리미엄을 갖춘 부산 사하구 다대동의 부산 다대 푸르지오 2차를 분양한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 924번지 일원에 위치한 부산 다대 푸르지오는 총 972세대로, 일반분양 554세대, 조합원분양 418세대로 공급된다. 일반분양분은 1차 공급분 84.55㎡~84.99㎡ 180세대, 2차 공급분 104.00㎡~104.99㎡ 351세대, 121.96㎡ 23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부산 다대 푸르지오 1차 공급의 경우 지난해 1순위 평균경쟁률 6.4:1의 높은 청약률로 100% 계약이 완료되었으며, 이번에 분양하는 2차 374세대의 경우 샤시 및 주방확장이 무상으로 제공되고,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융자 혜택도 제공된다. 계약금 10%는 계약시 5%, 1개월 내 5%로 분할납부할 수 있고,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하다. 입주는 2012년 9월 예정이다.

상반기 중 견본주택 개관 예정이며, 지하철 1호선 사하역 인근에 위치한다.

분양문의는 051-205-8200 이다.

▶ 14조 9천억원 규모의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 개발의 핵심 배후주거지

부산 다대 푸르지오는 세계를 이어주는 아시아의 물류허브로 조성중인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의 신호·녹산산업단지와 사하구의 신평·장림산업단지의 핵심 배후주거지에 위치한다.

2003년부터 2020년까지 부산광역시 강서구 및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일원 총 104.8㎢의 면적에 총 사업비 14조 9,956억원의 규모로 조성중인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은, 외국인 투자와 거주에 유리한 국제화된 기업 및 생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국제물류와 유통의 중심, 지식기반 연구거점 및 동남권 산업클러스터 지원의 중심, 국제업무 지원 및 해사의 거점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또한, 부산 다대 푸르지오가 위치한 사하구는, 단지 인근에 자생식물원 조성사업, 다대포해수욕장 연안 정비사업, 몰운대 낙조공원 조성사업 등 총 544억원 규모의 환경정비사업이 추진되어, 향후 해양레저관광의 거점지역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 부산지하철 1호선 다대포선 2013년 연장개통(예정)으로 역세권 프리미엄

부산 다대 푸르지오 인근에 신평역에서 다대포해수욕장을 잇는 지하철 1호선 다송역(2013년 예정)이 공사 진행중이며, 단지에서 도보로 이용 가능(10분 거리)해 교통이 편리하다.

2010년 12월 개통하여 부산~거제간 통행시간을 2시간30분에서 50분으로 단축시키는 세계적인 해상교량 거가대교와 함께, 철새도래지를 가로지르는 자연친화적인 교량인 을숙도대교도 부산 다대 푸르지오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자생식물원 조성(예정), 다대포 해수욕장, 몰운대 공원 등의 쾌적한 자연환경

단지 인근에 자생식물원이 조성될 예정(2011년 5월)으로, 살아있는 자연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좋은 학습현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가까운 곳에 다대포해수욕장과 몰운대 공원의 정비사업이 추진중에 있어, 부산 다대 푸르지오에서는 푸른 자연을 만끽하는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 푸르지오의 친환경 상품 전략인 ‘그린 프리미엄’ 적용

부산 다대 푸르지오에는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장치 등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를 주거상품에 도입하여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고객들에게 유지관리비 절감을 통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친환경 웰빙 주거공간 제공을 통해 고객만족을 실현하고자 하는 대우건설의 의지를 담은 푸르지오의 신개념 상품전략인 ‘그린 프리미엄’이 적용된다.

초절수 양변기(공용시설)/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LED조명/ 센서 감지형 무선 일괄제어 시스템/ 센서식 씽크 절수기/ 하이브리드 보안등(공용시설) / 대기전력 차단 장치 등의 상품이 적용되어 부산 다대 푸르지오에서는 한차원 높은 쾌적한 친환경 그린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박훈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