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8 토 16:28
 
 기사/사진검색
> 뉴스 > 국제
     
연태 젤리그룹, 17년 품질 우선 실천으로 기업 발전
2016년 12월 08일 (목) 00:38:51 김만수 보도본부장 daehan-ms@hanmail.net

 

지난 2일, "장인 정신 산동 제조--'개방한 산동' 탐방 활동"이 연태 젤리석유서비스그룹을 방문했다.

 석유와 천연가스 기계 영역에 집중하는 국제 에너지부문 상장 회사로 젤리그룹은 17년간 유기전 공사 건설 서비스, 유전공사 기술 서비스 등 업무 영역에서 일체화 산업 우세를 세웠다. 젤리그룹은 생산품의 품질 향상을 추구하고 전통을 지키는 장인 정신으로 기업 발전을 이루어 왔다.

   
 

다년간 젤리는 산품과 서비스 품질, 그리고 건강한 기업문화의 양성을 실천하고 2015년에 공신부로 부터 "국가급 공업 설계센터"로 선정되었으며, 올해엔 자회사 젤리능원서비스는 중국 첫 국제 API Q1과Q2 인증을 받은 석유서비스 기업이 되었다.

 품질에 대한 높은 표준과 엄격한 요구에 젤리그룹의 생산품과 서비스는 세계 60여 국가와 지역으로 진출했고 회사의 50% 이상의 수입은 국외 시장에서 수익을 내고 있다.

 그룹은 회사의 주요 경영 업무 구조와 발전 전략을 설명하면서 유기전, 유전 공사 기술 서비스, 유기천 장비 연구개발 제조, 환보 일체화 서비스와 공사를 주 사업으로 하며, 기술 서비스 수입과 공사 건설수입은 대폭적으로 증가하고, 2015년 상승폭이 68%와 120%를 넘었다고 밝혔다, 국외 수입 비율이 54.6%에 달해 국제화 업무는 젤리의 발전에 큰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젤리그룹은 2014년도 부터 2016년까지 업종 구조조정을 계속하고 있으며,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젤리는 자원에 입각하고 산업 가치를 향상 시키며, 유기 종합 서비스 체제로 전환하고 유기 개발 일체화 해결 방안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 서비스 와 공사 서비스 체제가 될수 있도록 노혁하고 있다.

   
 

 그룹 관계자는 “가장 힘든 시간에 젤리는 개혁을 견디고 일체화 해결 방안 제공, 발전을 해왔으며, 글로벌 전략을 견디고 국외 시장 점유률을 향상하게 시켰다, 이런 결과 회사의 일체화 기술과 공사 해결 방안의 산업 능력이 큰 발전을 이루었다.”면서 이런 노력들은 회사 전통 제조와 서비스 수입을 높이기에 회사 발전에 꼭 필요한 방식이다“고 밝혔다.

젤리그룹은 전세계 퐁부한 해외 판매 경험과 능력있는 인재들을 뽑고 있다. 이와 함께 환경보호에 대한 투자도 확대했다. 지난해 환보 영역ㅇ을 위해 젤리환보과학기술유한회사를 설립했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환경 회복 기술과 서비스를 전세계 시장에 보급하며, 환보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기업에게 부가 경제 가치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만수 보도본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본사: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광명로 31.205(성남동) | [발행/편집인 대표이사 朴勳映]
TEL:02.6080-9093  | F:02-6080-7005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서울사무소 : 금천구 독산로44길 46-2 | TEL. 010-8335-3998 | 웹하드: phy3692/ikn1234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