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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된 목포를 만들기 위해 명품치안 펼칠 터"
취임 150일 맞는 김원국 목포경찰서장,
2011년 06월 12일 (일) 19:28:35 황승순 기자 whng04@ikoreanews.com

   

김원국 목포경찰서장

목포ㆍ신안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정을 책임지고 있는 목포경찰서 김원국 서장.

김원국(사진)서장은 지난 1월 10일 부임 후 6월 10일 취임 150일을 맞이했다.
김 서장은 인자한 성품과 뛰어난 리더쉽을 바탕으로 주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감동치안을 펼쳐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여론이다. 김원국 서장이 부임한 이후 경찰서 안팎으로 많은 바람이 불었다.

김 서장은 취임직후 목포ㆍ영암지역 최대 숙원사업인 「영산강 하구언 도로 교통정체」 문제 해결을 위해 출퇴근 시간대 통행량을 분석하여 교통량이 많은 방향의 신호주기를 변경(250초→340초) 운영함으로써 항만청 사거리를 통과하는 시간을 기존 27분에서 15분으로 12분 단축하는 성과를 거양하였으며, CCTV 설치 및 신호제어시스템을 구축하여 교통상황에 따른 신호운영이 가능토록 했다.

또한 목포시 초등학교 및 어린이집,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교통안전 순회교육 실시, 고속버스 터미널 출입구 등 교통안전 시설물 개선 및 추가설치, 국민편익 위주의 교통시설 개선 등으로 전년대비 교통사고 43% 감소, 교통 사망사고 20% 감소하고 특히 음주사망사고는 75% 감소하는 등 교통소통 및 사고 예방에 큰 실적을 거양했다.

그리고 목포경찰서는 주민과 함께하는 협력치안을 더욱 내실화하고, 지역주민의 참여로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치안정책에 반영하고자 목포 관내를 5개 권역으로 나누어 5개 파출소에서 주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안보고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 후 치안정책에 반영하여 주민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있다.

또한 관내 섬지역에 경찰관이 배치되지 않은 42개소 유인도서에 매월 2회씩 맟춤형 치안서비스 「해피아일랜드」를 운영하면서, 안좌 반월도 등을 방문하여 범죄예방홍보, 안보교육으로 민ㆍ경 치안협력체제를 강화하고 인권침해 사범을 단속하는 등 원동기 면허시험, 각종 민원 및 애로사항 청취, 이ㆍ미용 봉사, 의료봉사, 컴퓨터ㆍ전기 수리 등 주민과 함께하는 치안써비스를 제공하였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 서장은 주민 만족도 측면에서도 112 신고자에게 순찰차량의 위치, 도착 예상시간을 통보하여 심리적 긴장감을 완화하는 안심콜 제도를 운영과 민원실 등 대민접점 부서 방문 민원인에게는 진행사항과 처리결과를 통보하는 After-Call Service 운영으로 치안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또. 각종 특수시책을 개발하여 장기 여행 등 각종 출타에 대비한 ‘예약순찰제 시행, 주민곁에서 365일 함께 한다는 365다이어리 시행, 강력사건 발생 부근 집중순찰구역에 안심순찰카드 부착 등 범죄예방 및 친절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대내ㆍ외적으로 밝히고 추진하여 주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새로운 목포경찰로 거듭나고 있다.

그리고 조직관리 측면에서도 김 서장은 취임사에서 ‘깃발론’을 내세우며 직원들의 책임의식과 조직화합을 강조하며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먼저 재미있는 회의문화를 만들어 직원들의 감성지수를 높이고자 직원들이 모이는 날을 「Friendly Police day」로 변화시켜 성과우수자 표창, 직원들의 사례발표, 유명가수 초청공연, 저명인사 특강 등으로 직원간에 소통하고 화합하는 신명난 분위기로 탈바꿈하여 내부만족도 향상에도 앞장서고 있다.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하여 본서 및 파출소 직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하는 등 열린 행정 구현으로 즐겁게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김 서장은 “남은 임기동안 주민의 입장에서 경찰행정을 펼쳐 전남에서 가장 친절한 경찰이 되고 사랑받는 목포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히며, “안정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모든 치안 역량을 집중하여 세계에서 부러워할 만한 명품치안을 이뤄내겠다”라고 말했다.

나주 출신으로 부인 박양자 여사 사이에 1남1녀를 둔 김 서장(53)은, 전남대 대학원 행정학 석사과정을 이수하고 1988년 간부후보(36기)로 경찰에 첫발을 내딛었다.

2009년 총경으로 승진한 이후 광주청 개정준비기획단, 제주청 생활안전과장, 나주경찰서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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