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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김기용, 강진 리사이틀
풍요로운 선율과 다채로운 표현의 멘델스존 첼로소나타 1, 2번...피아니스트 한네롯 바이겔트와 연주
2017년 02월 01일 (수) 14:24:27 정찬남 기자 jcrso@hanmail.net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가 연주하는 낭만적인 첼로와 피아노 선율이 강진의 겨울밤을 적신다. 오는 2월 2일 밤7시 아트홀에서는 첼리스트 김기용과 피아니스트 한네롯 바이겔트이 함께하는 첼로 독주회가 열린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한네롯 바이겔트’는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에 출강하며 스위스 루체른 첼로 페스티벌 단골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으로 올해도 어김없이 한국을 찾는다. 김기용과는 뒤셀도르프 재학 시절부터 연주자와 반주자로 인연을 이어왔으며 1, 2집 앨범도 함께 호흡을 맞췄다. 첼로의 깊은 선율을 잔잔하면서도 풍성하게 받쳐주는 그녀의 피아노 연주는 매 회 연주마다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첼리스트 김기용은 실력파 연주자이자 실내악 앙상블, 오케스트라 객원으로 활동 중인 그는 친근하고 편안하면서도 깊이 있는 해설로 청중들에게 다가간다. 광주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와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졸업 후 카네티 국제음악페스티벌, 스페인 국제음악축제 참여,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시립교향악단과 협연 및 국내 주요 도시 연주를 마쳤다. 그의 해박한 지식과 품격 있는 클래식 해설은 감동의 깊이를 더해준다.

이번 무대에서는 멘델스존의 첼로소나타 1번, 2번, 그리고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무 언가 Op.109가 연주된다.

1년 만에 열리는 이번 연주회뿐만 아니라 올 연말 독일에서 발매될 3집 앨범은 어떤 곡으로 감동을 안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나투어뮤직(The Natur) 주최 주관하며 조선일보의 후원으로 광주 목포 순천에서도 순회 공연(전석 무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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