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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 중견가수 가수 박학기를 만나서
2017년 02월 12일 (일) 00:04:28 김병철 기자 byungchul66@hanmail.net
   
 
  ▲ 기자가 대담을 마치고 가수 박학기와 기념 촬영을 했다.  
 

삶에 있어 '노래'는 남녀 모두가 언제나 부르고 달래며 흥겹다. 최근에도 노래만큼  우리의 마음을 식혀주는건 없다. 사회적으로도 싱어송을 알아줄만큼 대중화된셈이다. 



게다가 남녀가 쉽게 가수 이미지를 따라하며 노래를 불러도 가사속에 영감을 얻기는 힘들다. 단지 우리들 마음속에 부르는 감정따라 노래를 소화하기에 바쁘다. 


"저는 친구 광석이가 그래도 다른가수보다 뛰어나다고 봐요.연한 파스텔 톤의 음악감성을 다르게 표현하고자 소탈한 감정으로 자신의 내면을 채웁니다." 


이는 지난11일 오후3시 '2017년 김광석 다시 부르기' 경북대 대강당에서 기수 박학기(55세)의 말이다.


이날 권진원,동물원,박학기,유리상자,자전거 탄풍경,장필순,박시환,켄,김필이 출연했는데 기자는 약 2시간 30분 공연을 마치고 잠시 인기가수 박학기와 대담을 할수있었다.


그는 오직 故 김광석의 음악적 신념에 대해 확신이 있었고, 그만에게서 느끼는 가족과 친구를 자신만의 노래로써 표현을 하였다. 


지금까지 박학기가 김광석을 위해 노래한지가 10년이 넘는다고 한다.


언제나 한결같이 한 계절에서 다시 한 해가 가고 어김없이 다른 해가 시작되어 이제는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잡은 <김광석 다시 부르기>는 한 가수를 추모하는 단일공연으로는 유일하게 하나밖에 없는 유례없는 공연이고 최대규모의 대중음악 콘서트라 볼수있는 셈이다.


김광석의 친구,동료,후배들 8명이 부르고 또 불러도 그의 노래는 우리들곁에 항상 사무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그에게 향후 소망을 물으니"네.전 나중에라도 공간이 많은 음악을 하고싶으며 여백이 있고 무언가를 채워주는 음악을 하겠다."고 대답했다



가수 박학기는 26년의 데뷔아래 지금까지 <향기로운 추억>,<이미 그땐>,<제발 나를>,<비타민>,<이름다운 세상.> 등을 우리곁에 영원히 들려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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