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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연휴기간 일본·유럽 등 여행상품
2017년 03월 16일 (목) 00:25:31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여행 예약하기 하늘의 별 따기라는 5월은 황금연휴 시즌이다. 이미 늦었다는 생각에 여행의 꿈을 살포시 접어둘 생각이라면 아직 포기란 이르다.

여행박사는 휴양을 즐길 수 있는 베트남 다낭 여행부터 프라하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유럽여행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남은 좌석이 있다면 예약을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 3일 석가탄신일, 5일 어린이날 등 공휴일이 한 주에 모여 2일과 4일 연차를 쓰면 최대 9일간 쉴 수 있다. 때마침 5월 2일 출발하는 동유럽 패키지 상품 좌석이 남아있다. 8일간 체코,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4개국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8대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관광하고 부다페스트, 프라하의 백만불짜리 야경도 감상하고 돌아온다. 가격은 1인당 209만원이다.

날씨까지 따라주는 5월의 연휴다. 일본 홋카이도로 떠나면 일본여행과 함께 아름답게 만개한 일본 벚꽃잎을 맞고 돌아올 수 있다. 벚꽃 여행의 성지로도 알려진 일본은 3월부터 5월 사이 각 지역에서 벚꽃이 만개해 봄에만 볼 수 있는 귀한 풍경을 자랑한다. 그 중 홋카이도는 5월쯤 벚꽃이 만개해 이 시기에 여행을 간다면 여행과 휴식 그리고 아름다운 풍경까지 1석 3조의 효과를 경험하고 올 수 있다. 여행박사가 도야, 노보리베츠, 오타루, 삿포로 등 삿포로 핵심일정을 여행하는 홋카이도 3박4일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 5월 2일 출발하며 1인당 149만9000원이다.

가까운 곳에서 휴양을 즐기고 싶은 이들이라면 베트남 다낭을 추천한다. 다낭 여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건 날씨다. 우기가 끝난 3월부터 4월까지는 온화하고 쾌적한 날씨를 보여 여행하기 최적의 기간이다. 날씨와 일정까지 안성맞춤인 이번 연휴에 이색적인 베트남 문화도 경험하고 리조트에서 완벽한 휴식을 취하고 돌아오는 건 어떨까. 여행박사가 연휴 시작 바로 전 주말인 4월 30일에 출발하는 다낭 4박6일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 다낭, 호이안, 후에를 고루 둘러보고 휴양까지 만족시키는 실속 상품이며 가격은 1인당 99만9000원이다.

봄을 맞아 울릉도 뱃길도 활짝 열렸다. 모처럼 선물 같은 연휴를 누리게 된 5월 아직 별다른 계획 없이 날짜만 세고 있다면 아름다운 섬 울릉도로 떠나라고 권하고 싶다. 오랜 시간 바닷길을 달려가야 하는 쉽지 않은 여정이지만 도착하는 순간 울릉도의 멋진 경치에 고된 시간마저 아깝지 않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여행박사가 귀한 연휴에 출발하는 울릉도 여행 상품을 내놨다. 울릉도 전문가와 함께 섬 일주 육로 관광을 즐기며 울릉도의 숨은 명소 곳곳을 둘러보고 오는 진짜배기 울릉도 패키지 상품이다.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단 5일 출발하며 1인당 31만40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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