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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물] ‘법무법인 안민’ 차홍구 사무국장
사람의 향기로 동포들의 가슴적셔…….
2017년 04월 04일 (화) 02:10:46 조명진 기자 getz7@naver.com

[화제의 인물] ‘법무법인 안민’ 차홍구 사무국장

사람의 향기로 동포들의 가슴적셔…….

   
                       '법무법인 안민' 차홍구 사무국장

 

‘법무법인 안민’(www.anminlaw.com) 차홍구 사무국장은 사람좋기로 업계에 소문이 자자하다. 차 국장을 알게 되면 첫 만남부터 편안한 느낌과 사람을 끄는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능력이 탁월하고 배려심이 뛰어나 그를 만나면 막혀있던 문제들도 술술 풀리게 만든다. 또한 차 국장은 타인을 섬기며 끊임없이 배우며 자신을 낮추고 자신보다 지위나 나이가 높고 낮다고 해서도 함부로 대하지 않고 상대를 존중하고 있다. 차 국장은 실천하는 사람이요, 그래서 특별한 사람이요, 이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다.

 

중국동포들의 ‘빛과 소금’

‘법무법인 안민’(安民, 대표변호사 홍선식)이 대림역에 위치한지도 10여년이 되었다. 9개국 외국인 전문통역상담사가 상주하며 의사소통의 문제점 또한 말끔히 해결하고 있는 로펌이다. ‘안민’의 뜻처럼 국민을 평온하게 해주는 것을 덕으로 삼으며 분쟁해결에 앞장서온 ‘차홍구 국장’은 박찬종 변호사가 정치활동을 할때부터 보좌관으로 활동하였다. 박찬종 변호사는 여전히 정치에 대한 관심과 활동이 많아 변호사 활동을 하지 않아 ‘고문’으로 추대하고 현재는 ‘홍선식 변호사가 대표변호사’로 활동하며 많은 구성원 변호사와 함께 품격 높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과 중국의 문화적인 가요역할 또한 마다하지 않고 있다.

‘안민’은 중국동포들의 사건의뢰가 많은데 그 이유는 그만큼 외국인과 동포들을 위해 내 가족처럼 더 많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법무법인 안민’을 설립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차 국장은 중국동포와 외국인 관련 일을 하면서 무엇보다도 사명감을 강조한다. 2009년, 서초동에서 중국동포들이 밀집거주하고 있는 대림 지역으로 옮겨 법률사무소를 세워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도 중국동포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고 함께 하면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였다고 전했다. “동포들 대부분이 합법적으로 안정되게 장기간 체류할 수 있기를 원하기 때문에 항상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 동포들과 희노애락을 함께하고” 있다고 차 국장은 말했다.

   
                          '安民' 차홍구 국장 집무실에서

‘꿈과 희망’을 주는 전도사로 나아갈터…….

차 국장은 국내에 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비단 법률서비스 제공뿐 아니라 그들에게 희망을 주고 삶의 터전을 영양분 있게 만드는데 앞장서고 싶다며 가슴속에 품고 있는 작은 소망을 조심스럽게 말하며 그동안 수많은 상담과 몸으로 직접 뛰며 현장 경험을 쌓으며 오늘날 ‘안민’ 이란 터전을 만들었는데 언젠가는 사회에 보답하고 싶다고 피력했다. 사람과 비즈니스를 연결하는데 정평이 나 있는 차 국장은 명실상부 사람부자이다. 동포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누구보다 잘알기에 그들에게 적재적소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며 ‘문화적인 공간’이자 ‘정신적인 쉼터’ 및 ‘교육,역사기관’을 만들어 동포들의 회복을 도우며 웃음이 꽃피고 모두가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속내를 전했다. ‘나눔이 미학’이라는 차홍구 사무국장의 행보가 앞으로 주목된다.

   
              문의 '법무법인 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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