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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비만, 이대로 죽긴 싫어.
2006년 01월 21일 (토) 00:00:00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19일자 온라인 기사에서 멕시코 최고의 비만 남성이 체중 감량을 작전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올해 40세인 마뉴엘 우리베의 체중은 546kg.

엄청난 체중 때문에 그는 걸어다니지도 일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최근 5년 동안 거동도 못하고 침대에 누워지내던 그가 언론을 통해 의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수술을 통해서라도 체중을 줄일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

수술에 대한 두려움도 크지만, 이대로 생을 마감하는 것은 더 두렵고 싫다고 그는 언론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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