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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역 벽산블루밍, 전주택형 청약 1순위 마감
최고 32대 1 , 서부산의 분양 열기 이어가
2011년 10월 13일 (목) 19:58:26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벽산건설이 부산에서 신규 공급하는 율리역 벽산블루밍 청약이 전날 성황리에 마감한 특별공급에 이어 10월 12일 전 주택형 1순위에서 마감되었다. 59㎡형에서 최고 32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율리역 벽산블루밍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나타났다. 평균 경쟁률은 15대 1이며, 전주택형 고른 청약율을 보이며 다시 한번 중소형 주택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

율리역 벽산블루밍은 지하철 2호선 율리역에 바로 인접한 초 역세권 단지로 북구 금곡동 금곡2구역 재개발 단지이다. 실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59㎡, 84㎡(전용면적 기준) 중소형 2개 면적으로만 구성되었으며 총 589가구 대단지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율리역 벽산블루밍은 “화명 신도시 생활권이라는 입지와 율리역 초역세권의 교통 편의성, 벽산건설의 Self Design Project 가 적용되는 새로운 설계 평면, 그리고 4단계 보안 및 홈네트워크 시스템 등의 첨단 설비 등이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끄는 요인이 되었다. 게다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와 대단지라는 점도 소비자의 청약 열기에 큰 몫을 했다” 고 밝혔다.
벽산건설은 장전 디자인시티 1,682세대를 포함하여 부산에서만도 약 22,000여 세대 주택 공급 실적의 전통을 보이며 부산에서 성공 분양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벽산건설은 11월 중 서울 성내동 미주 아파트 재건축 사업 476세대, 서울 대림 1구역 재개발 사업 239세대를 신규 공급할 계획이다.

율리역 벽산블루밍의 청약자에 대한 당첨자 발표는 20일, 계약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율리역 벽산블루밍 주택전시관은 지하철 교대역 옆(구. 송월타올 부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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