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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치명적이다
2017년 05월 13일 (토) 18:04:37 김병철 기자 byungchul66@hanmail.net
   
▲ 코리아뉴스 김병철 취재부장

요즘같이 바람이 불고 먼지가 많은 계절은 병을 만들기쉅다. 특히 치명적인 폐암 외에 위·대장·간암 등 사망률을 높이는 계기라 한다.

지난10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서는 전국 16개 시·도별 연간 미세먼지(PM10) 평균농도 자료(한국환경공단)와 16개 시·도의 연간 사망원인 통계(통계청)를 활용하고  미세먼지 농도와 11종의 암 사망률 간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가 나왔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미세먼지 농도와 악성 신생물 사망률과의 상관관계)로 대구.경북 지역은 사뭇 진지하다. 낮과 밤에 외출을 삼가하는가 하면 빨래 역시 실외가 아닌 실내에서 처리하고 있다.

그런 나머지 정말 예전보다 먼지농도가 미세먼지이선지 차량에 붙어 있는 이물질이 잘 제거가 안되고,지역민 조차 마스크를 하지않으면 기침이 나고 마스크를 해야 어느정도 먼지를 막을 수 있다.

미세먼지 입자의 크기가 10μm 이상인 경우에는 코나 후인두에서 나타나는 동시에 폐에 흡입돼 염증을 일으켜 선천면역, 후천면역, 산화 스트레스를 유도해 암 발생 및 암으로 인한 사망률 증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것으로 전했다.

전국 지역별로 보면 16개 시·도중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할수록 악성 신생물(모든 종류의 암) 사망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된 곳은 서울·대구·광주·인천·울산·충남·경기·전주·부산·포항 등 10곳이라하니 항상 지역민들은 주의할 것을 당부해본다.

코리아뉴스 김병철 취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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