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 목 10:55
 
 기사/사진검색
> 뉴스 > 부동산
     
산과 강이 보이는 ‘조망권 부동산’ 관심 고조
2011년 12월 13일 (화) 12:47:51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부동산 시장에서 ‘웰빙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조망권’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조망권 프리미엄을 가진 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산, 강, 바다는 물론이고 호수, 공원, 골프장까지 조망권의 스펙트럼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조망 프리미엄 갖춘 단지들은 대체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며 입주 뒤 가격 상승에도 경쟁력을 갖춘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마케팅 책임사 굿모닝에이치케이주식회사 이병호 이사는 “조망권이 확보된 주택의 경우 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조망권의 힘은 강했다”며“집값 상승을 기대하기 어려워지면서 입주를 앞둔 아파트들의 표정도 어두운 가운데 뛰어난 조망권을 자랑하는 주택들은 최고 억단위 프리미엄을 형성하는 등 조망권 수혜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말했다.

‘조망권 프리미엄’ 분양 단지

△경기 광주 퇴촌면 전원형 세컨하우스 ‘강이 보이는 아름다운 집’=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광동리 326-4번지에 전원형 세컨하우스인 강이 보이는 아름다운 집(031-797-5580)이 분양중이다.

대지면적 455㎡(138평), 연면적 657.03㎡(199.1평), 지상1~지상4층 규모로 총 8세대로 구성된다. 1세대당 전용면적은 82.5㎡(25평)이다. 세대당 방 3실, 화장실 2개, 다용도실 3실이 제공되며, 난방은 도시가스가 공급된다. 공용시설로 옥상바베큐 카페 등이 들어서며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편리성을 추구했다. 주차장 8대로 세대당 1대가 가능하다.

교통여건은 제2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며 광주IC가 인접해 도심과 가깝게 연결된다. 또한, 서울 강남 핵심지역과 차량으로 40분 거리에 있다. 수자원 보호지역의 청정지역 주거지 후면에 소나무 숲과 산책로, 습지생태공원이 있다. 인근 편의시설로는 농협, 우체국, 파출소, 병원, 하나로마트 등이 단지와 인접해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 광주고, 광수중, 도수초등학교 등 우수 교육시설이 인접하여 수준높은 교육시설을 자랑한다. 추천용도로 동호인 주택, 세컨 하우스, 외국인 게스트 하우스, 법인 숙소용. 임대 렌탈 수익용, 일반 주택 용 등이 있다. 준공을 득하여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경기도 양평 전원형 테라스별장 ‘블루스위트’= 경기도 양평 전원형 테라스별장인 블루스위트가 3차 분양(031–775–4453)을 분양중이다. 총 47세대로 47.74㎡, 70.46㎡, 84.62㎡, 94.42㎡, 111.53㎡ 등 다양한 타입으로 설계 되었고 선시공후분양 방식으로 실제 지어진 건물을 확인하고 구입할 수 있어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

멀리용문산 자락이 병풍처럼 펼쳐지고, 앞으로는 맑은 연수천 계곡물이 쉼 없이 흐르는곳으로 탁 트인 넓은 테라스에 화단과 텃밭도 가꾸며, 가족들과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바베큐장까지 갖췄다.

테라스하우스 블루스위트는 고가의 전원주택을 구입하고도, 주말 시간 전부를 정원관리에 보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개별 세대마다 테라스에 화단과 텃밭을 제공하였고, 여유 공간은 원목 나무를 이용해 전원주택의 데크분위기를 완벽히 재현 하였다. 2009년 개통된 중앙선 전철의 영향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이 용이해 졌다는 것도 장점이다.

△강원 횡성군 갑천면 전원주택 ‘횡성레이크빌’= 횡성군 갑천면의 전원주택인 횡성레이크빌(033-343-6563)은 서울 강남에서 자동차로 1시간40분 거리로 주말을 이용해 전원주택 생활을 즐기려는 도시인들에게 인기가 높아 이미 1단지 40가구의 분양이 완료된 상태다. 4인 가족의 주말 농장이나 은퇴 후 전원주택으로 이용하기에 적합하다. 현재 평창 지역은 원주~강릉 간 복선전철과 제2 영동고속도로, 동해·동서고속도로 건설이 이루어지고 있다.

인천공항철도와 수도권 복선전철, 원주~강릉 간 고속전철이 완공되면 인천공항에서 강릉까지 68분, 서울에서 평창까지 50분에 닿을 수 있어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 관광객의 유입도 급격히 늘 것으로 전망된다.

횡성레이크빌 전원주택단지는 수요자의 개성과 취향에 따라 맞춤형 건축을 해주고 전원주택이나 주말주택 등 원하는 형태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해준다. 토지를 3.3㎡당 60만~70만원에 분양한 뒤 투자자의 요구에 맞춰 집을 짓고, 건축비를 받는 구조다. 건축 후 관리까지 해주기 때문에 더욱 편리하다. 횡성레이크빌에서는 친환경적 생활이 가능하다. 우측으로는 어답산, 앞으로는 횡성호수가 한 눈에 보이는 입지로 천혜의 절경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박훈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