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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모전동인근에 단독주택단지 ‘가가호호’ 오픈
도심속 마당있는 단독주택, 다락이 15평 보너스
2017년 06월 28일 (수) 18:44:01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다산도시개발이 문경 모전동 인근에 단독주택단지 <가가호호> 7세대를 공급한다.

   
 


문경 모전동은 문경에서 가장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는 문경코아루 아파트, 영풍마드레빌 아파트 등이 있고 홈플러스, 문경제일병원, 학교, 음식점등 생활편익시설이 모두 갖춰진 주거지역이다.

<가가호호> 단독주택은 모전동과 접해있는 지역으로 문경시청에서 점촌·함창 IC 가는 길 우측 SK주유소 뒤쪽에 있다.

오픈은 6월 28일 금요일 현장 사무실에서 한다.

<가가호호> 단독주택은 고급단지형 단독주택으로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지어지는 2층 단독주택이다. 대지면적은 70평~80평 사이이며 건축 연면적은 1, 2층 32평형, 다락 15평형을 합치면 총 47평형이다.

15평의 큰 다락방은 아이들의 공간으로 사용해도 좋고 가족들의 취미 공간으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외관은 청고벽돌, 지붕은 리얼징크로 지어지는 고급 단독주택단지다.

내진설계 적용으로 규모 6.0~6.5까지 견딜 수 있는 안전한 단독주택이다. 또 주방에서 바로 연결되는 바비큐 테라스가 설치되며 큰 집보다 마당을 우선적으로 고려한 건물배치를 했다.

도심생활권에 단독주택단지가 공급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있는 젊은 부모들에게 인기가 많다. 아파트의 층간소음 때문에 아파트를 벗어나 단독주택에 살고 싶었지만 마당 있는 단독주택에 살려면 도심외곽에 나가야 살 수 있었다. 하지만 학교문제 때문에 외곽으로 나가서 산다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다. 그래서 그냥 불편을 감수하면서 아파트에 살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가가호호 주택단지는 문경 점촌의 도심에 살고 있는 아이들을 키우는 젊은 엄마들에게 인기가 높다. 도심에 마당 있는 단독주택으로 집집마다 아이들의 웃음이 있는 집이라는 주제로 마을 이름을 <가가호호>로 정했다고 한다. 입주는 올해 11월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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