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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최상철 부장, 동아일보 2017 경주국제마라톤대회 풀코스 완주
2017년 10월 16일 (월) 11:14:02 박병삼 논설위원 겸 대기자 willbr@hanmail.net
   

지난 15일 오전 8시에 열린 동아일보 2017 경주국제마라톤대회에 본사 최상철 사진부장이 참여하여 42.195km를 완주하는 기염을 토했다.

최 부장은 8,230명이 출전한 마스터즈 풀코스에 ‘코리아뉴스’ 로고를 달고 힘차게 레이스를 펼쳐 대회 관계자와 선수 및 환영 나온 경주시민들로부터 관심과 열렬한 응원을 받았다.

   

그는 2008년 대구통일마라톤대회를 시작으로 이번 대회까지 10여년 간 10km, half, full 코스 등 62회의 각종 마라톤대회에 일반선수로 출전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최상철 부장은 1984년 대구광역시우수광고전 대상, 1994년 한국우수광고전 최우수내무부장관대상, 1996년 한국국제광고전 대상 대통령상에 빛나는 작가로 한국미술협회전과 국제미술교류전 등 다수의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한 바 있으며 본지에 ‘최상철의 생각이 머물 때’를 연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용무도 공인 5단, 합기도 공인 6단,해동검도 8단의 출중한 무술인으로 세계해동검도총연맹 대구경북협회장, 상임이사, 고문과 한국검도연맹 상임이사를 역임하였으며, 저서로는 호신술 기초 교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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