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1 토 22:58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인물·칼럼
     
드림·웰 심리상담센터를 찾아서
2017년 12월 30일 (토) 11:31:50 김병철 기자 byungchul66@hamail.net
   
▲ 김지우 드림·웰 심리상담센터 원장

누군가 자신의 힘으로 어려운 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다.

단순히 도움의 차원을 넘어서 때론 아주 큰 보람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심리작용도 그 중 하나다.

무엇보다 심신이 약한 사람을 보살펴 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쁨과 보람을 느끼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10년이 넘게 한길을 묵묵히 걸어온 심리상의 산증인인 드림·웰 심리상담센터의 대표 김지우 원장(사진)은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에서 최첨단 시설을 완비하고 글로벌 심리치료로 상담이 필요한 이들과 함께 더불어 가고 있어, 우리 사회로 부터 많은 성원과 각광을 받고 있다.

"심리 상담하시는 모든 분들을 내 친부모 모시듯 몸과 마음이 편안하게  될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고 있다"

   
▲ (사진 = 드림·웰 심리상담센터 제공)

이곳은 저출산·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아동의 수는 줄어든 반면에 노인들의 인구가 증가함에따라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한 이들, 그리고 장기심리치료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갈끔하고 아담한 시설로 신축하여 녹색친환경 주문식 체제를 갖추고 전문 1급 상담사로 구성하여 최상의 서비스로 상담치료를 하고 있다.

아울러 일상생활 상담 서비스(부부·청소년·가족·기업 상담), 재활상담 지원서비스, 사회복지 상담서비스(의료를 포함한 정신치료기관 연계구축)등이 있다.

또 상담원 내부시설을 보자면 여러가지 심리기구 등이 구비되어 쾌적하고 아늑한 최상의 상담센터임을 알 수 있다.

특히 여기서 주목 해야할것은, 내원한 상담자들이 울 안에서 각종 정신질환(우울증. 불면증, 조현병, 정신분열, 알콜의존증, 치매 등)을 가족처럼 돌봐주고 있는점이 다른 상담센터와 차별화로 보인다.

이곳은 항상 친가족·친부모님을 대하는 마음자세로 오늘도 상담 복지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섬김의 자세로 임하는 알찬 상담기관이라 하겠다.

김지우 원장 미니 인터뷰 中

Q); 드림 웰 심리상담센터를 설립한 계기는?

A); 출산율의 감소와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고령화 사회로 가는 시점에서 사회적으로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소외된 이들도 자신만의 행복할수 있는 권리를 찾아 주기위해 진행되었다. 고통을 없애자는 의미이다.

Q); 드림 웰 상담센터를 소개한다면?

A)우선 우리 상담원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정신병원 못지않는 상담치료법으로 고통받는 이들의 재활을 돕기위해 정서함양을 위해 넓은 공간을 조성하여 손색이 없는 시설로써 국내유일의 친환경 명품 상담센터이다.

Q); 김 원장이 느끼는 현재 대구지역의 정신질환 실태는 어떤한지?

A); 최근  大邱지역에도 수십개의 정신질환 시설이 있으며 특히 요양병원이나 정신병원이 각 구역마다 난립되어있고 저희 상담원과 같은 시설은 불과 10여개 미만으로 알고있다.

Q); 마지막으로 김 웡장의 바라는점과 앞으로의 차후 계획이 있다면?

A); 우리 상담원에 오시는 이들은 남녀노소 할것없이 학생이나 성인들이 많이 찾는데 누구나 상담 받는동안 몸과 마음이 안정되어 영혼이 구원받도록 신앙중심으로 운영한다. 나역시 예전에 독싷한 기독교인으로 시인은 물론 신문사 발행인까지 하고 내년에는 첵도 출판할 에정이라 나름대로는 심리상담에 온 힘을 다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믿고 찾아주면 최선을 다하겠다.

역시 김 원장과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항상 섬김의 자세로 임하는 김 원장의 훈훈환 마음을 느꼈고, 정신 치료상담사로서 자랑할만한 보기드문 인물이라는걸 느꼈다

싱담문의: (053) 219-9293 / 010-6563-0225

김병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본사: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광명로 31.205(성남동) | [발행/편집인 대표이사 朴勳映]
TEL:02.6080-9093  | F:02-6080-7005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서울사무소 : 금천구 독산로44길 46-2 | TEL. 010-8335-3998 | 웹하드: phy3692/ikn1234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