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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한기총의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 행위에 대한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의 입장문
2018년 01월 03일 (수) 09:39:31 홍지수 취재기자 kmk949@naver.com
   
 
   
 

2017년 12월 24일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3만여 명이 광화문 세종로에서 ‘진실을 알자!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한기총과 CBS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IWPG는 HWPL(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UN ECOSOC등록)과 협력하여 평화운동을 하면서 HWPL 대표가 창립한 신천지에 대한 CBS의 폄훼 행위로 인해 직간접적인 피해를 당해왔다.

이에 IWPG는 HWPL의 평화운동 파트너이자, UN 등록 여성평화단체로서 종교와 이념을 넘어 한기총과 CBS의 특정종교에 대한 지속적이고 악의적인 왜곡보도와 인권유린을 강력히 규탄하며 아래와 같이 입장을 밝힌다.

1.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는 봉사, 호국, 평화 활동마저 훼방한 한기총과 CBS다! 반국가는 국가변란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고, 반사회란 사회 질서에 물의를 일으키는 것이며, 반종교는 종교의 뜻을 거슬러 인위적이고 경서에 반하는 행위를 한 것이다.

한기총 등 한국교계와 결탁한 CBS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빈민구제 사업과 문화사업과 각종 봉사활동은 물론 HWPL의 호국, 평화활동마저 반사회 반국가 반종교 행위라고 보도하며, 모든 국민이 부정적 인식을 갖도록 했다. 신천지는 한반도 통일을 위해 조국통일선언문 비석을 세우고, 손도장 대형 태극기를 하늘에 띄워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기원했다.

그러나 한기총과 CBS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한 조국통일선언문 비석을 뽑게 했고, 국민의 손으로 만든 대형 손도장 태극기를 현충원에 두지 못하게 했다. 또한 HWPL과 IWPG는 전 세계 국빈급 인사들과 대한민국에서 평화 만국 회의를 할 때에도 매년 잠실주경기장에서 치러왔던 것을 한기총과 CBS의 훼방으로 인해 다른 장소로 옮겨야 했다.

이처럼 국민과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국가를 위한 호국활동, 인류를 위한 평화활동마저 기득권과 방송 권력을 앞세워 훼방하고 비방하는 한기총과 CBS야말로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 할 것이다. CBS는 특정종교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과 왜곡보도를 즉각 중단하고, 관련 왜곡보도에 대해 사과 및 정정 보도를 해야 할 것이다.

2. 한기총과 CBS는 종교탄압과 인권탄압 만행을 중단하라! 종교의 자유는 헌법에 명시된 기본권이다. 그러나 한기총과 결탁한 종교방송 CBS는 신천지교인에 대한 ‘강제개종교육’을 정당시하는 방송을 통해 종교탄압과 인권탄압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강제개종교육 피해자의 다수는 육체적으로 연약한 여성이다. 유엔인권선언에 따르면 자유, 정의, 평화의 기초는 인권존중이며, 인권탄압은 만행이다. 또 모든 사람은 인종, 성, 종교, 출신 등을 떠나 차별 받아서는 안 된다. 그러나 CBS는 헌법이 명시한 기본권을 짓밟고 인권탄압을 옹호했다. 헌법과 인권을 짓밟는 만행이야말로 국가와 국민을 혼란에 빠트리는 반국가 반사회 행위이며, 종교의 근본이념인 평화에 반하는 반종교 행위라 할 것이다.

이에 IWPG는 한기총과 CBS가 행하는 ‘강제개종교육’의 직간접 홍보를 통한 종교탄압과 인권탄압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3. 대한민국 정부는 법치주의를 실천하고, 법을 지키는 국민을 보호하라!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법치주의 국가다. 대한민국 정부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HWPL 대표도 대한민국 국민이며, 신천지 자원봉사단도 대한민국 국민이다. 이들은 모두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지고 세금을 내고 있고, 정부는 이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한 정부가 한쪽의 편파적인 말만 듣고 운영을 해간다면 그것은 국민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 아니요 분열을 조장하는 것이 분명하다. 정부 위에는 그 어떤 종교가 있어서도 안 되며, 언론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정부 또한 있어서는 안 된다. 나아가 국민은 이 모든 행태를 직시해 올바른 판단으로 대한민국의 정치와 언론과 종교를 바로 잡아 나가야 한다. 이에 IWPG는 국가와 인류를 위해 기여하는 국민에 대한 왜곡보도를 일삼은 한기총과 CBS의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고 자성을 촉구하는 바이다.

2017. 12. 29. (사)세계여성평화그룹 회원 일동

결의문

사단법인 세계여성평화그룹 은 세계의 온전한 평화와 인류 공영을 위하여 국경과 종교와 인종을 초월하는 여성평화단체로서 평화를 가로막는 부패한 종교단체 한기총의 행태와 거짓보도를 일삼는 기독교 방송 CBS를 강력히 규탄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기독교방송 CBS가 정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수백여가지의 거짓을 지어내서 보도하고, 대법원에서 받은 판결을 무시한 채 도둑같이 새벽 3시경 정정 보도를 하는 등 왜곡된 언론으로 사회와 가정의 평화를 훼방하고 분쟁을 조장한 것을 강력히 규탄하며 불공정 종교방송 CBS의 폐쇄를 강력히 촉구한다! (촉구한다)

하나, 우리는 한기총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인권유린 강제개종교육을 강행한 것과, 회장직과 목사 안수 증을 돈으로 사고 판 행위와, HWPL에서 개최하는 국제적인 차원의 평화행사를 방해한 것을 확인하였다. 평화를 선도해야 하는 종교인으로서 사명을 저버린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 한기총의 해체를 강력히 촉구한다! (촉구한다)

하나, 대한민국 헌법은 정치와 종교를 분리 한다. 정부는 헌법에 명시된 대로 정치와 종교는 분리 돼야함에도 불구하고, 부패한 한기총과 CBS의 말을 듣고 평화를 염원하는 국제적인 행사를 가로막는 행위는 엄연한 위법행위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편파 편향적 치리를 중지하고 헌법을 지키고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라! (보장하라)

하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민이 바로 서야 국위가 선양되며, 성숙한 대한민국으로 변화된다.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부패한 정치와 부패한 종교 부패한 언론을 정의롭게 판단하여 정의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 (다짐한다)

(사)세계여성평화그룹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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