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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뿐만 아니라 맛도 으뜸! 잡곡이 대세
강진군, 소비자 욕구에 맞춰 소포장 잡곡세트 출시
2018년 02월 08일 (목) 13:34:52 정찬남 기자 jcrso@hanmail.net
   
 
  ▲ 나홀로 가구가 늘어나는 소비트렌드에 맞춰 소포장으로 출시된 강진産 잡곡(사진)세트  
 

최근 쌀 소비가 줄고 잡곡 소비가 늘면서 건강에도 맛에도 도움이 된다는 인식 덕분에 콩은 물론 조, 보리, 수수 등 다양한 곡물들이 섞인 잡곡밥이 대세다.

전남 강진군은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의 만족과 감성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1~2인 가구의 한 끼 식사의 양으로 구성된 소포장 잡곡세트를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잡곡세트 구성은 1kg 단위로 4종, 6종, 8종이 있으며 품목은 기장, 귀리, 보리, 서리태, 백태, 수수, 팥, 흑미 등으로 소비자가 직접 골라 구입할 수 있다. 소비자가 대량으로 구입 시 혼합곡으로도 판매가 가능하다.

보리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성분이 다향 함유돼 있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고, 각종 성인병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인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귀리는 중성지방을 낮추는 데에 도움을 주며 고혈압, 동맥경화 예방에 좋을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으며 변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팥은 몸 속 나트륨을 분해, 노폐물을 배출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와 칼륨을 함유하고 있어 만성신장염과 고혈압에 효과가 있고, 콩은 비타민, 철분, 단백질이 풍부해 우울증, 골다공증, 갱년기 증상을 완화시켜주고 수수는 방광의 면역기능 증진과 항바이러스 효과로 감기 등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잡곡을 살 때는 입자가 부서지지 않고 가루가 많지 않은 것을 소량 구입하는 것이 좋다. 너무 마르거나 습기가 있으며 어두운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개봉 후 냉장보관하고 오래된 잡곡은 가끔 햇볕을 쪼여 주어서 건조하게 보관해야한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밀봉하거나 포장을 개봉하지 않아도 벌레가 생길 수 있으므로 냉장보관이 가장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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