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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더욱 웅장하고 화려하게
2018년 05월 11일 (금) 22:54:43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는 5월 9일 ‘아시아 NO.1 한류축제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vial, 이하 BOF)’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18 BOF(비오에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이날 착수보고회를 통해 2018 BOF를 ‘아시아 최고·최대 한류축제’의 명성을 이을 다이내믹한 K-POP 공연과 다채로운 한류체험 프로그램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BOF를 통해 부산을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생산기지로 만들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BOF는 지난해 외국인 관람객 3만 2000명을 포함한 총 누적 관람객 수 약 26만명을 기록하며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명실공이 대표적인 ‘한류축제’로 발돋움했다.

2018 BOF는 10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8일까지 9일 동안 개최된다.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을 비롯한 해운대, 부산시민공원과 더불어 올해 처음으로 시도되는 홍콩, 대만에서의 BOF슈퍼매쉬업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에 한류스타 아티스트들이 참가할 예정으로 많은 한류팬들의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BOF 하이라이트인 개막식 ‘K-POP’ 공연은 지난해 이어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하며 국내 정상급 한류스타, K-POP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화려하고 환상적인 무대를 감상할 수 있도록 멋진 퍼포먼스와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올해 한류 콘텐츠·문화공연은 새로운 시도의 참여형 콘텐츠로 페스티벌 기간 내내 국내외 관광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K-POP은 물론 푸드, 메디컬, 뷰티, 패션 등 新한류 산업을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풍성하다.

이 밖에 파크콘서트, BOF온스테이지 등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문화체험 행사가 잇따른다. 여기에 해운대 및 구남로 일대에서 펼쳐지는 BOF랜드에서는 BOF 굿즈 숍, 오디션위드에브리씽 등의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과 각종 한류문화 체험도 다이내믹하다.

또한 올해 BOF는 ‘부산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부각시킨다.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명물을 활용한 크리에이티브 B-Art 프로젝트를 통해 부산을 찾는 국내외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부산’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잊지 못할 부산’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BOF가 부산 관광의 새로운 동력으로 부산 시민과 호흡하는 최대 규모의 명품 문화 콘텐츠로 자리잡아 부산의 도시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부산의 대중문화산업의 성장의 싱크탱크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달 올해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기획·운영 대행 용역 계약을 ‘SM C&C(루덴스컨벤션 컨소시엄)’와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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