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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L평화사절단, 제28차 평화순방 성공리 마쳐
2018년 06월 07일 (목) 11:26:10 홍지수 취재기자 kmk949@naver.com

지난 6일 HWPL 평화사절단이 지난달 28일부터 미국 뉴욕 유엔 본부, 워싱턴, 로스앤젤레스 등 세계평화를 위한 순방을 마치고 귀국 기자회견을 가졌다.

   
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HWPL 제28차 평화순방 귀국 기자회견. 답변하는 HWPL 이만희 대표

이번 순방에서 국제사회의 역할을 설파하기 위해 방문 6일유엔 본부에서 열린‘2018 대화와 발전을 위한 문화 다양성을 위한 세계의 날’행사에 참여해 HWPL 평화문화 전파 사업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145개국 유엔 주재 대표부 및 종교지도자, 여성 및 청년 대표, 언론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HWPL 이만희 대표는 UN 대표부에게 전쟁을 종식 짓는 국제법을 제정하고 이를 이행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평화의 해결책임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모든 나라의 지도자가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평화를 이루기 위한 국제법에 서명해야 한다. 전쟁으로 400만이나 죽여 놓고 또 다시 가슴에 총부리를 겨눠야 합니까? 그러지 말고 입에발린 국민사랑 나라사랑 그만하고 국민들이 자유왕래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UN이 시작할 때 그 때의 정신으로 평화의 일을 완성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4일 로스엔젤레스에서는 멕시코 과나후아토 주 로미나 시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메이우드 시와 평화 문화 도시를 조성키로 하고,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 시 골스 아카데미와 평화교육 프로그램 제공하는 MOU를 체결했다.

지난 2일 워싱턴 DC 네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기자회견 이날 열린 ‘HWPL 평화 발전회의’에 참여한 로사리아 알테에가 세라노 전 에콰도르 대통령과 오를리 하로 메시아스 카란자 에콰도르 성공회 주교 등 정치, 종교, 교육 관계자들은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분야별 논의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의 국제법 제정을 촉구했다.

로사리아 알테에가 세라노 전 에콰도르 대통령은 “최근 남북한의 만남으로 인류에게 치명적인 대량살상무기의 사용 가능성을 낮추게 되었다. 교육, 보건, 청년 취업 분야의 투자와 함께, 교육은 (인류가) 전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며 “전쟁 없는 세계에 대한 생각은 꿈이 아니다. 우리가 이룰 수 있다”고 전했다.

오를리 하로 메시아스 카란자 에콰도르 성공회 주교는 “DPCW 2조는 전력 감축과 인류의 혜택을 위한 무기의 전환의 확립을 다루고 있다”며 “무기를 만드는데 해마다 18억 달러가 사용되는데 DPCW를 이행하면 얼마나 많은 학교를 세우고 집을 지을 수 있겠는가”며 DPCW의 이행하여 빈곤을 퇴치하고 시리아와 한반도 등에서 분쟁으로 인한 고통을 없애자 호소했다.

   
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HWPL 제28차 평화순방 귀국 기자회견에서 HWPL 평화사절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HWPL은 UN 경제사회이사회 산하 국제 NGO로서 평화의 국제법 제정을 위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 (DPCW)의 결의안 상정을 진행 중에 있다. DPCW는 국제법의 존중, 종교간 화합과 소통, 청년과 여성의 역량강화, 평화 교육을 포함한 평화 문화의 전파 등을 다루고 있으며, 세계 170개국에서 ‘레지슬레이트 피스’(Legislate Peace) 캠페인으로 정부 및 시민사회와의 협력으로 대중의 평화 인식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이대표는  "이 세계가 보도진들의 노력에 달렸습니다. 좋은 일 보도해야 하는 줄 압니다. 우리나라가 좋은 나라, 세계 중에서 최고의 나라가 됩니다. 이 사람이 처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나라가 되도록 합심해서 이뤄나가도록 합시다" 라며 다신한번 언론 보도진들의 노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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