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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을 찾아가는 ‘쿨 서비스 로드’
2018년 07월 30일 (월) 22:20:51 윤현수 기자 rokayoon@naver.com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가 자사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 발표 1주년을 기념해 7월 26일(목)~27일(금) 양일간 부산(감만동 신선대 부두 앞)에서 트럭커들을 찾아 가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쿨 서비스 로드’ 서비스 행사를 개최하였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쿨 서비스 로드’는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7월 중 시행 중인 ‘2018 쿨 여름 서비스 캠페인’과 더불어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적극 알리는 한편, 차량 무상 점검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고객들이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가 열린 신선대 감만 부두는 전국에서 온 트럭 고객들의 유동이 밀집되는 지역으로 양일간 100여대의 차량이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양산 서비스센터의 차량 무상 점검을 받았다. 또 메르세데스-벤츠 대표 트랙터 모델인 악트로스 2663 LS 전시 및 상담도 진행되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쿨 서비스 로드’ 서비스 행사를 통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소모품 보충 서비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프리미엄 서비스 프로그램 체험 부스 △실외 에어컨이 가동된 쿨 카페에서 제공하는 케이터링 및 음료 서비스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요소수인 유록스(EUROX) 정품10리터 증정 △푸짐한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특별 혜택을 제공했다.

또한 차량 무상 점검 고객 전원에게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양산 서비스센터에서 정비 시 사용할 수 있는 순정 부품 할인 쿠폰(10만원~50만원)을 증정하였으며 자사의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사전 예약 후 행사 당일 점검을 받은 고객들에게는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메르세데스-벤츠 가죽 휴대폰 케이스를 기종에 맞게 제작하여 개별 전달할 예정이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올해와 같이 유래 없는 폭염이 지속되는 날씨에는 더욱 각별하고 세심한 차량 점검이 요구된다”며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 1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되었던 이번 ‘쿨 서비스 로드’는 장마와 폭염 속에 장시간 운행해야 하는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차량 점검을 해 드림으로써 고객들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안전 운행을 확보하고 메르세데스-벤츠가 지향하는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의 세가지 목표 중의 하나인 ‘신속한 운행 복귀’를 체험하면서 휴식의 기회를 가지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국내 시장에서 ‘Trucks you can trust(당신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트럭)’ 브랜드를 목표로 하는 비전 실현 및 상용차 고객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기존의 총 보유 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을 넘어 제품의 혁신적인 안전성과 신속한 운행 복귀(Maximized use)를 통한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지향하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2018년 6월 업계 최초로 발표한 바 있다.

이를 위해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는 탑-클래스의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고객과 동행하는 신뢰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서비스 네트워크에 총 100억원의 투자를 계획하고 현재 집행 중에 있다

또한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의 극대화의 일환으로 충남 아산시(음봉면 송촌리)에 위치한 대지 13만2000㎡(약 4만평)에 자사의 기존 상용차 출고 센터(경기도 화성 소재)보다 약 2배 확대된 총 면적 5만900m2(약 1만5400평)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용 출고 센터를 새롭게 건립하고 2019년 초 확대/이전할 계획이다. 투자 규모는 총 500억원이다.

아울러 고객 서비스의 핵심 요소인 정비 만족도 강화를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공인 정비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9월부터 독일의 선진 기술 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인 ‘아우스빌둥(Ausbildung)’을 시행하여 미래 우수 정비 인력 양성에도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

한편 고객의 정비 비용 절감에 기여하고자 순정 부품 가격 인하 및 부품 할인 서비스 캠페인, 사고 수리 지원을 위한 리스타트 프로그램, 프리미엄 멤버십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 서비스카드(MercedesService Card) 등 차별화되고 다양한 고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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