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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평양서 남북정상회담”…공동보도문 합의
2018년 08월 13일 (월) 20:51:23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조명균 통일부 장관(오른쪽 가운데)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13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제4차 남북고위급회담’에 참석해 악수를 나누고 있다.(사진= 통일부)

남과 북이 9월 안에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평양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남북은 13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고위급회담을 열고 이런 내용의 3차 정상회담 관련 사항을 담은 공동보도문에 합의했다.

남북은 보도문에서 “회담에서 쌍방은 판문점 선언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기 위한 문제들을 진지하게 협의했다”면서 “회담에서는 또한 일정에 올라있는 남북정상회담을 9월 안에 평양에서 가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13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고위급회담에서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 = 통일부)

이번 회담에는 우리 측에서 수석대표인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천해성 통일부 차관, 남관표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 안문현 국무총리실 심의관이 대표로 나섰다.

북측 대표단은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이하 조평통) 위원장을 단장으로 박용일 조평통 부위원장, 김윤혁 철도성 부상, 박호영 국토환경보호성 부상, 박명철 민족경제협력위원회 부위원장 등 총 5명으로 구성됐다.

다음은 ‘제4차 남북고위급회담’ 공동보도문 전문.

남과 북은 2018년 8월 13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역사적인 판문점 선언을 이행하기 위한 제4차 남북고위급회담을 진행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판문점 선언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기 위한 문제들을 진지하게 협의하였다.

회담에서는 또한 일정에 올라있는 남북정상회담을 9월 안에 평양에서 가지기로 합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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