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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이천도자예술촌 가마마을 오픈 스튜디오 개최
2018년 08월 25일 (토) 07:46:05 서기숙 기자 gisuk813@naver.com
   
 

서이천 톨게이트에서 나와서 5분 거리에 있는 이천도자예술촌이 요즘 들썩인다.

이천도자기.꽃축제가 끝난 뒤에도 나누인 각 마을에서 작은 축제들을 해오고 있는데, 이번에는 전통과 현대의 어우른 멋이 살아있는 가마마을에서 작업에 매진하던 작가들이 2018년 9월 8일 토요일 오픈 스튜디오를 연다.

13시부터는 화목토 도예연구소에서 장작가마 불지피기와 이웃한 남양도예에서 장작가마 꺼내기 체험을 해볼 수 있는건 가마마을이기에 가능하다.

보통 장작가마 안에 유약을 입힌 작품들을 넣고 입구를 막은 후에 맨 아래 봉통불을 때는 것이 10~12시간 걸리며, 작품들이 들어있는 칸불을 다 때기까지는 8~12시간 걸리니 불을 때는 것만 족히 24시간이 걸린다.

또한, 장작가마 안의 온도가 꺼낼 정도로 식기까지는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

그런데, 이번 가마마을 오픈 스튜디오에서는 서로 이웃한 작가들이 장작가마를 가지고 작품제작을 하기에 하루에 불을 때고 꺼내는 걸 볼 수 있는 것이다.

15시부터는 독물레, 전기물레, 조각, 그림 시연 및 무료체험과 라꾸가마 소성 및 체험, 작가 화분에 야생화 심기와 우든샤프 만들기 등을 해볼 수 있다.

게다가 스프, 샐러드를 요리하고 작가의 식기에 담아서 예쁘게 세팅하고 먹어보는 입이 즐거운 체험도 있다.

저녁식사 후에는 18시부터는 팝페라 그룹 에클레시아를 초청하여 작은 음악회를 연다.

정말 오감이 즐거운 오픈 스튜디오라 할 수 있겠다.

자~! 이번 9월 8일 토요일에는 작가들의 작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오감을 즐기는 체험을 하러 이천도자예술촌 가마마을로 가보자.

 

 

행사관련문의:대표.010-2988-0960/ 총무.010-4946-5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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