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 금 12:32
 
 기사/사진검색
> 뉴스 > 대전/충청
     
백제명주 3종 출시 1주년 맞아 2018 우리술대축제 참여
2018년 11월 16일 (금) 11:53:33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충청남도와 충남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지역 전통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개발한 ‘백제명주 3종’이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18 대한민국 우리술대축제’에 참여한다.

   
 

진흥원은 전통문화산업의 경쟁력 있는 장르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충남의 전통주를 발굴하여 재해석하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술 전문가 집단, 디자인 전문회사와 협력하여 충남 소재 양조장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충청의 명주 계룡백일주 40도, 녹천 한산소곡주, 예산사과와인 증류주 추사 40도를 선발해‘백제명주’로 상품화했다.

지난해 출시된 백제명주는 충남 서천, 계룡, 예산의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명품술로 소비자들에게 충남 술을 새롭게 해석했다는 평가와 함께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제20회 충남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백제명주’는 백제의 혼과 이미지 담아내기 위해 노력한 결과 세월 속에 숙성된 술이라는 컨셉으로 기획되었다. 스토리텔링을 통해 녹천 한산소곡주에는 ‘사비의 꽃’, 계룡백일주에는 ‘웅진의 별’, 추사40도에는 ‘소서노의 꿈’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술병을 탑처럼 쌓을 수 있도록 디자인하여 마시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담아냈다.

백제명주가 출시된 이후 지속적인 홍보마케팅을 통한 후속지원을 하고 있는 김인수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백제의 문화와 스토리가 녹아있는 백제명주를 통해 전통문화산업도 훌륭한 문화콘텐츠의 소재가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백제명주 출시 1주년을 맞아 우리술대축제에서 보다 많은 분들이 백제명주를 만나게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에서 ‘백제명주 3종’ 홍보 및 판매관을 운영하며,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시음행사 및 백제명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박훈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